SM엔터테인먼트 이수만 총괄 프로듀서가 17세 연하 한국인 외신기자에게 49억 상당의 청담동 빌라 한세대를 증여했다고 확인되었습니다. 이에 많은 사람들이 이수만 여자 친구의 정체와 빌라의 위치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이수만 프로듀서가 여자친구에게 증여한 빌라는 전용면적 196.42㎡ (59평)의 '상지리츠빌 카일룸 3차' 아파트로 알려졌습니다. 해당 빌라는 이수만 프로듀서가 지난 2015년 39억 원에 매입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올해 같은 평형의 한 세대는 49억원에 팔렸다.


이번 증여는 부정청탁 및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김영란법)에 저촉되지 않는다. 외국 언론사 국내 지국은 언론중재법에 따른 언론사에 해당되지 않아 법 적용 대상이 아니다.


상지 리츠빌 카일룸 3차는 서울에서 가장 비싼 아파트로 꼽히며 한강을 바로 내려다볼 수 있는 조망권뿐 아니라 한층에 한 가구로 사생활 보호에도 탁월해 대기업 고위직이나 연예인들이 주로 거주하고 있습니다.


배우 이정재의 연인이자 대상그룹 부회장인 임세령, 배우 한채영과 최지우 등이 거주했었고 가수 겸 배우인 비(정지훈)는 상지리츠빌 카일룸 2차 한세대를 소유하고 있다가 지난 2018년 매각했습니다.

이 프로듀서가 빌라를 증여한 배경도 주목되고 있습니다.


2014년 오랜 시간 부인과 사별한 이수만이 이번에 결혼하는 것이 아니냐는 추측도 있지만 SM엔터테인먼트는 개인적인 사생활이기 때문에 확인해줄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측근의 말을 빌리면 "현재 여기자와 청담동 집에서 아주 잘 살고 있으며 두 사람은 혼인신고나 결혼식을 하지 않은 것으로 안다"라고 했습니다. 


여성 기자는 조주희로 이수만과의 관계와? 


조주희 기자는 1969년 생으로 올해 52세의 나이가 무색할 정도로 아름다움과 능력을 고루 갖춘 보기 드문 인재입니다. 서울이 고향이며 이화여대 정치 외교학과를 중퇴하고 조지타운 대학 국제정치 외교학 학사를 졸업하고 조지타운 대학원 국제정치 외교 학과 석사를 졸업하였습니다.


방송 등에서 ‘미녀 기자’로 소개됐고, 책도 펴냈다. 이 프로듀서가 참석한 문화 산업 포럼의 진행을 맡기도 했다.

SM 엔터테인먼트가 후원하고 있는 산업 포럼을 2년째 진행 중인 사람으로 해외에서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SM엔터테이먼트의 걸그룹 에스파 멤버 지젤의 이모라는 설도 있는데요. 조주희의 인스타를 보면 에스파와 함께 촬영한 사진이 올라와 있고 그녀의 트윗 계정에도 에스파와 관련한 게시물이 가장 많이 올라와 이런 의심을 갖고 있는데요. 


전남편과는 개인사로 인해 이혼하고 현재 혼자 살고 있다고 합니다. 조주희는 해외 방송사인 CNN 통역사 활동도 했었으며, KBS 시사 투나잇을 통해 얼굴을 보신분들도 많으실 겁니다.


한편 이수만은 K팝의 아버지로 통한다. 현재 한류의 선봉이 된 아이돌 형태의 전형을 만들었다. SM은 이 프로듀서가 1989년 설립한 SM기획을 모태로 1995년 창립했다.


SM 최대 주주인 이 프로듀서는 자신이 보유하고 있는 지분(18.73%)의 매각을 추진하고 있다. 현재 카카오가 강력한 인수 후보로 거명되고 있다. 


1996년 데뷔해 국내 아이돌 그룹의 전형을 만든 H.O.T를 시작으로 S.E.S, 신화, 보아, 동방신기, 소녀시대, 엑소, NCT, 레드벨벳 최근의 에스파까지 톱 아이돌 그룹들을 배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