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병진은 지난 달 서울 마포구의 한 호텔 사우나 탈의실에서 40대 남성 A 씨와 대화를 나누던 도중 목 부위를 잡는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는데, 이에 YTN star는 주병진 본인에게 이야기를 듣기 위해 접촉을 시도했다.



서울 마포 경찰서는 최근 사우나 탈의실에서 40대 남성을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는 주병진을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이에 YTN star는 주병진 본인에게 이야기를 듣기 위하여 접촉을 시도했어요.


주병진은 "그 부분에 대해서는 이야기가 길다"면서 "내가 지금 미국에 있다. 손님을 맞고 있어 지금은 대화를 나누기 어렵다"고 짧은 답변을 남기기도 했습니다.


A씨는 “내 자수성가 스토리를 담은 드라마를 구상하던 중 젊은 시절 일터에서 만난 적이 있는 주씨를 우연히 다시 마주쳐 당시 이야기를 꺼냈는데 갑자기 욕설하며 폭행했다”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손으로 목 부위를 잡는 등 폭행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주씨와 A씨는 서로 일면식이 없는 사이입니다.

 

경찰은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주씨의 혐의가 인정된다고 판단해 그를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주병진 씨는 경찰 조사에서 폭행 혐의를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경찰은 당시 목격자 등의 진술을 토대로 혐의가 인정된다고 판단했다.


본명 주병진, 국적 한국, 1959년 4월 19일생으로 만으로. 서울특별시 중구가 고향이며 키 175cm, 몸무게 77kg, 혈액형 O형이라고 합니다. 가족 사항은 누나 주선숙, 남동생 주병학, 반려견 강아지 대 중 소가 있습니다. 그리고 학력 사항은 서울덕수 초등학교, 양정 중학교, 광운전자공업 고등학교, 인천체육전문대학 체육과, 중앙대학교 연극학 경영학이며 종교 무종교입니다. 소속사 터그컴퍼니 대표이사로 데뷔 시기는 1977년 MBC 개그콘테스트이라고 하네요.


'예능 대부'라는 수식어를 가지고 있는 주병진은 과거 방송된 MBC 예능 '일요일 일요일 밤에' MC를 맡아 현란하고 화려한 입담과 재치 있는 애드립으로 큰 웃음을 선보였는데요, ​특히 준수한 외모에 세련된 개그로 1980~1990년대의 예능의 톱스타로 군림했습니다.


주병지은 1991년 돌연 연예계 은퇴를 했다고 합니다. 2011년 7월 6일 예능 프로그램 '황금어장 무릎팍도사'에 출연하면서 다시 방송 복귀를 했습니다. 


이후 2011년 토크쇼 프로그램 '주병진 토크 콘서트'에 MC가 되었고 2014년에는 예능 프로그램 '근대가요사 방자전'으로 출연했습니다. 그밖에 SNL코리아, 개밥 주는 남자, 복면가왕, 미운 우리 새끼 등에 나오며 자신의 집 공개와 일상 공개를 했다고 합니다. 럭셔리 펜트하우스 집과 귀여운 강아지 대, 중, 소가 나오면서 많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2018년에는 뮤지컬 '오 캐롤'에서 뮤지컬 배우로 주인공을 나왔다고 하네요.


그리고 수상 내역은 1990년 MBC 방송대상 코미디부문 최우수상, 1978년 제1회 해변가요제 장려상이 있습니다. 


63세이지만 아직 미혼이라고 하는데요, 주병진은 지난해 방송된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 수백억대 자선가로 올라섰지만  “그렇게 벌어도 허탈하더라. 행복한 것은 한두 달 뿐이었다”라며 “결국 결혼도 못 하고 혼자 남았다. 무얼 위해 살아야 하나 싶더라”라며 현재 심경을 고백하기도 했습니다.


과거 가수 '노사연'과 열애설 기사가 난 적이 있었지만 사실이 아니였으며 과거부터 지금까지 좋은 케미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노사연이 말하기를 과거 함께 방송을 할 때 주병진이 디스하는 개그를 해서 집에 가서 주병진 사진을 걸어놓고 다트 던지기를 했다고 하네요. 현재 여자친구 여부에 대해서는 알려지지 않았으며 이상형 스타일은 한국적인 여성, 현모양처 상을 좋아하고 여성스러운 분이 좋다고 했습니다. 지금까지 결혼할 뻔한 적이 2번 정도 있었다며 고백을 했다고 합니다. 


주병진 결혼 이상형"결혼 정말 하고 싶다"주병진, 화끈한고백 "고현정이 이상형인데..." "착한 여자가 좋다. "예전 같이 녹화를 한 적이 있는데 그때 고현정은 왕비 같았다"라고 당시 기억을 떠올렸다.


주병진은 과거 어린 시절에 가정환경이 넉넉하지 않았으며 아버지가 일찍 돌아가셨다고 합니다. 어머니가 홀로 자녀들을 돌봤고 가족들이 많이 힘들었다고 하네요. 주병진이 코미디언이 되고 싶었던 이유 중 하나가 가난에서 벗어나기 위한 것이라고 합니다. 현재 어머니가 안 계시며 집에서 밥 먹을 때마다 어머니 음식이 생각나는데 특히 불고기 전골이 가장 먹고 싶다고 하네요. 그럼 앞으로도 화보 모델, 광고, 드라마, 영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모습을 기대하겠습니다. 


주병진은 예능뿐만 아니라 사업 수완도 뛰어난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MC로 정점을 찍었던 주병진은 속옷 회사를 설립해 사업가로 변신했습니다. 당시만 해도 낯설었던 '패션 속옷'이라는 아이디어를 실현해 큰 성공을 거둔 주병진은 연매출1600억을 기록하는 등 사업가로도 크게 성공했습니다.


주병진의 속옷 회사의 이름은 '좋은사람들'이라는 회사로 1993년 5월 설립했으며 자사 브랜드로는 보디가드, 예스, 섹시쿠키, 돈앤돈스, 1st올로 등이 있습니다. 특히 1995년 론칭한 '보디가드'는 젊은 남성의 워너비 속옷으로 떠오르며 큰 성공을 이뤘습니다. 여성 속옷을 주력으로 하는 '예스'는 합리적인 가격과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젊은 여성들에게 큰 인기를 누렸습니다.


주병진은 현재 강아지 웰시코기 삼형제 대, 중, 소와 함께 200평대 복층 펜트하우스에서 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주병진의 집은 서울 상암카이저펠리스클래식이라는 고급 아파트로 사우나는 물론 욕실만 4개가 딸려 있는 집입니다. 또한 방이 5개에 테라스도 4개가 있습니다.


그러나 주병진은 최근 혼자 살기에는 너무 크다는 판단에 집을 매물로 내놨다고 하는데요, 추정 매매가는 50억원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