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 아내 나이차이 23살. 1970년생 박수홍의 아내는 1993년생으로 알려졌습니다. 

많은 나이차에 대중들의 시선은 좋지만은 않지만 그래도 그녀를 향한 박수홍의 마음은 진심으로 보였습니다. 



박수홍은 그의 아내 김다예 씨와 2018년 12월 지인의 소개로 만나기 시작했으며, "(그녀가) 그동안 제 생황을 이해해주고 저한테 모든 것을 맞춰주느라 고생했던 제 아내한테 너무 고마울 따름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이에 많은 네티즌들은 "박수홍 방송에선 솔로 같았는데 연애 중이었구나", "그럼 박수홍 46살 때 23살 만난 거야? 완전 도둑놈이네", "행복하면 좋겠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김수용은 "축하해 유부남 박수홍"이라고 댓글을 남겼고, 송은이도 "다홍아부지 참으로 축하합니다!!"라며 자기 일처럼 기뻐했다. 이상훈도 "드디어! 축하드립니다 선배님"이라고 축하했다.


절친한 후배 개그맨 손헌수는 "정말 20년 전부터 꿈꿔왔던 형수님이 생겼다. 세상에 이렇게 현명하고 멋진 여성이 있을까 싶은 분. 본인에 대한 수많은 가짜뉴스가 만들어지고 괴롭힘을 당해도 선배님이 약해지실까 봐 늘 웃으며 농담을 던지는 담대한 분"이라며 "옆에서 지켜봐 온 사람으로서 형수가 없었다면 이 감당 안 되는 일이 벌어졌을 때 선배님이 위험한 선택을 했을 수도 있었는데 어떻게 보면 한 사람을 살려준 너무나 감사한 은인 같은 분"이라며 박수홍 아내에 대한 고마움을 드러냈다. 이어 "이런 분과 선배님과 앞으로 살아갈 미래가 너무나 행복할 것 같다"며 "두 분의 행복을 많이 응원해주시고 축복해달라"고 덧붙였다.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 씨가 화제가 된 건 이번이 최초가 아닙니다. 과거 박수홍의 친형 박진형은 횡령 문제가 드러나자 "박수홍과의 갈등은 그의 93년생 여자 친구 때문에 생긴 일이다." "현재 박수홍이 살고 있는 아파트의 지분은 박수홍 95%, 어머니 5% 였는데, 2020년경에 93년생인 여자 친구 김다O 씨의 이름으로 명의 변경을 했다."라고 폭로하였습니다.우연인진 몰라도  친형의 폭록에 등장한 김다O 씨와 이번에 박수홍과 혼인신고를 한 김다예 씨의 이름과 나이가 동일했습니다.


그런가 하면, 한 매체를 통해 박수홍이 거주한 상암동 아파트에서 여자친구에 대한 목격담이 속출하기도 했다. 


보도에 따르면 주민 A씨는 "재작년에도 박수홍 씨가 아침 일찍 여성분이랑 다니는 걸 몇 번 봤다. 


'총각이니 연애하나 보다'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다"며 "인터넷에 돌고 있는 사진 속 여자랑 내가 본 여자가 동일 인물인지는 확신 못 한다. 단지 안에서 봤을 땐 화장기가 없는 얼굴이라서 사진이랑 느낌이 좀 달랐다"고 전했다.



박수홍 아내는 공대를 졸업한 후 케이블 방송계에서 리포터 등의 활동을 했으나 현재는 회사를 그만두고 가정을 돌보고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