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딸의 이름을 공개했습니다.



한지혜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슬이슬이 윤슬이 잘 크고 있어요. 이름은 정윤슬. 순우리말로 햇빛이나 달빛에 비치어 반짝이는 잔물결이라는 뜻인데 아름답고 서정적인 분위기가 나고 어감이 예뻐서 정했어요. 좋은 한자 잘 골라서 출생신고 마치려고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답니다.


사진에는 딸을 품에 안고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는 한지혜와 남편의 모습이 담겼습니다. 아빠의 품에 안겨 아빠를 뚫어지게 바라보는 딸의 모습이 미소를 유발하네요. 


지난해 12월 결혼 10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은 한지혜는 지난달 첫 딸을 품에 안았답니다.


배우 한지혜 씨 늦었지만 득녀 출산 축하드리고 예쁜 딸 건강하게 자라길 기원합니다.


이어 한지혜는 곤히 잠든 딸의 모습과 지인들에게 받은 선물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한지혜는 "윤슬이랑 시원하게 자라고 여름 침구 보내준 정현 언니, 맛있는 중화냉면 먹으라고 보내주신 이연복 셰프님, 오랜 팬인 차코가 보내준 아기 옷과 액세서리 선물, 신랑 회사 부장님 사모님이 보내주신 아기 옷. 감사합니다. 예쁘게 잘 키울게요"라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답니다.


20일 한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이뿌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곤히 누워서 자는 딸의 선명한 이목구비가 눈길을 끈다.


누군가의 폼에 안겨 울고 있는 사진을 올린 한지혜는 "딸꾹질도 하고 자다 깨서 많이 슬픈 이뿌니"라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또 분유를 먹는 딸을 보고 "잘 먹는 이뿌니"라고 이야기했다.



배우 한지혜가 딸을 공개했다 한지혜는 지난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내 생일에 방갑이랑 전투적 모유수유와 유축중이라며 힘겨운 수유가 끝나고 조리원 신생아실 선생님이 찍어주신 생일 기념 사진이라고 적었다


한편 메디포스트는 최근 임신·출산 소식을 알리며 개인 유튜브 채널과 SNS를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는 배우 한지혜가 소중한 첫째 자녀를 출산했고 메디포스트 셀트리 제대혈 은행에 아이의 제대혈을 평생 보관했다고 24일 밝혔습니다.



신생아의 탯줄과 태반 속 혈액인 제대혈은 여러 난치병 치료에 활용될 뿐만 아니라 줄기세포, 면역세포 등이 담겨 있다고 알려지면서 출산을 앞둔 이들이 출산 필수 아이템으로 선택하고 있습니다. 제대혈로 치료 가능한 질병은 현재 약 100여가지로 의학기술 발전에 따라 치료 가능한 질병의 영역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고 있는데 한지혜의 선택으로 많은 분들이 제대혈에 대해 생각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