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 카드 쓰는 남자' 가수 팀과 아울러서, 김보라 부부가 신혼 일상을 방송 최초로 공개했답니다. 참고로 가수 팀 집 위치 어디 사는곳 동네는 용산구로 보이며, 아파트 이름은 공개된 적이 없답니다. 평수는 30평대 이상에 집값 가격은 상당할 것으로 보인답니다.



신혼집에서 등근육을 뽐내며 등장한 팀은 아침부터 쓰레기를 들고 나와서 분리수거를 시작했는데요. 팀은 인테리어에도 관심이 많아 신혼집 인테리어도 직접했다고 하네요. 아내 와이프인 김보라는 팀에게 "왜 정말로 멋 냈어? 양치했어? 휘파람 불어?" 라고 놀리며 웃음을 자아냈답니당.


커피를 마시기 전에 소파에 앉은 팀과 김보라 부부는 기도를 하는데여. 팀은 매일 하루를 감사하게 행복하게 가족을 위해서 나라를 위해서도 기도한다 라고 설명했고 박명수는 팀에게 보라씨 만나고 보라씨와 결혼하게 해달라고 기도했냐?라고 물었고, 팀은 그렇다고 대답하기도 했습니다.


기도가 끝난 뒤에, 김보라는 재택근무를 이어갔답니다.  아울러 김보라가 업무에 집중한 사이에, 팀은 음악 장비들이 가득한 자신만의 작업실 방에서 피아노를 연주했답니다.


또한 가수 팀 와이프 김보라 부부는 일주일 중 5일을 운동하는 운동중독 부부의 특별한 일상을 보여주었고 특히 조심스레 2세 계획을 밝힌 두 사람이 


굵은 밧줄을 가지고 밖으로 나선 팀과 김보라는 밧줄웨이브 운동을 하며 구슬 땀을 흘리기도 했습니다.


로프 트레이닝(rope training)이란 짧은 시간에 강한 운동효과를 낼 수 있는 유산소 운동과 무산소 운동의 복합운동 으로 두 팔로 밧줄을 이용해 밧줄의 웨이브를 만들기 위해 전완, 허리, 어깨, 옆 웨이브로는 가슴근육까지 동원되는 전신운동 입니다.


팀과 김보라는 서킷 운동을 하는 장소로 향했는데요. 외국인 트레이너는 두 사람에게 계속 고강도 훈련을 시켰고 약 45분동안 쉬지않고 운동에 몰입했습니다. 김보라는 9개월 정도 됐는데 체지방이 6%가 됐다라고 말해 홍현희의 부러움을 사기도 했습니다.


팀은 김보라와 고강도 서킷 트레이닝을 함께하며 "혼자 하는 것보다 같이 하는 게 좋더라"라고 밝혔다. 원래 운동광이었다는 김보라는 즉석에서 펼쳐진 팔씨름 대결에서 왕좌를 차지하기도 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뽐냈다.


그렇지만 두 사람이 격한 운동 강도에 결국 체력이 방전돼 119까지 외치는 웃픈 사태가 발생하면서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이후 팀은 우리 가족이 대가족인데 아이 4명 어떠냐? 라고 물었고 김보라는 내 나이가 몇인데 라고 말하며 거절 의사를 밝히기도 했습니다.


'사랑합니다' 성공 후, 분쟁에 휘말리기도 하며 힘든 나날을 보냈던 팀은 당시 2년 넘게 교제하던 김보라를 두고 홀로 하와이 행을 결심했다고. 당시 김보라는 "(팀에게) 필요한 시간이라고 생각해서 헤어지더라도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있었다"며 팀의 마음을 위로했고, 팀은 그런 김보라에게 미안함과 고마움을 전했다.


하와이에서 돌아온 팀은 완전히 달라졌다고. 팀은 "인생의 터닝포인트였다. 평생 끼고 다니던 색안경이 벗겨진 기분이었다"라고 덧붙였다.


이어 팀은 김보라에게 눈물로 사과하며 "너라는 여자가 새롭게 보인다.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나를 만나줄 수 있겠냐"고 고백했다고. 


두 사람은 팀의 형, 김보라의 오빠 등 네 사람만이 참여해 언택트 결혼식으로 특별한 추억을 남긴 모습이 공개돼 훈훈함을 더했다. 낮이 아닌 밤 11시에 진행했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밝혀지면서 과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