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31일 방송에서나온 JTBC "사연 있는 쌀롱하우스"는 다둥이 대표 부모 특집으로 진행된 가운데 3남매 아빠 정은표는 4남매 엄마 정미애와 같이 게스트로 등장했어요.



한편, 최근 웹툰 원작으로 한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술꾼도시여자들’에 출연 확정을 지은 바 있는 정은표는 앞으로도 다채로운 연기로 대중을 만날 예정 입니다.


배우 정은표가 아내와의 드라마 같은 연애 스토리를 공개했어요.


배우 정은표가 재치 넘치는 입담으로 안방극장을 ​장악했습니다.


MC 노사연은 "정은표는 아내를 어떻게 만났냐"고 물었고 정은표는 "2002년도 월드컵 시절에 "이발사 박봉구"라는 연극을 했어요. 내가 무대에 등장하자 후광이 비쳤습니다더라. 공연 끝나고 나오는데 아내가 친구들과 날 기다리고 있었다"고 회상했어요.


이어 "아내가 사인해달라고 했는데 솔직히 너무 피곤하고 마음에 안 들더라. 그때 당시에는 아내가 건강한 체격이었는데 다이 어트를 한다더라. 10kg 뺀다길래 성공하면 소원 들어주겠다 약속했다"고 했어요. 이와 같이 "한 달 만에 14kg를 빼고 나타났는데 너무 예뻤다"며 "내가 "나랑 사귀자"고 하니까 받아줬습니다...사귄 지 100일 만에 결혼했다.


또한 장항준 감독, 송은이와 깜짝 전화연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정은표의 대학 후배인 장항준은 “정은표는 무대에서 빛나는 배우다. 정말 전설적인 존재였다”라며 찬사를 이어갔다. 송은이와 전화 연결된 정은표는 “송은이가 첫사랑이다”라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이날 정은표는 “셋째 갖기 전 아내가 자궁 내 피임 장치 루프를 했다가 불편해서 제거를 원했다. 그래서 내가 정관 수술을 하러 갔다”라고 전했고, “수술하러 갔을 때 의사 선생님이 출장을 가셨다. 그 사이에 셋째가 생겼다”라며 셋째 탄생 비화를 밝혔습니다.


셋째 지훤군은 2012년 8월에 태어났다. 당시 정은표는 “셋째가 태어나서 너무 좋다”며 “아이들도 모두 동생이 태어나 좋아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정은표는 생: 1966년 3월 27일 (정은표 나이 56세), 정은표 고향 곡성군

한편, 그의 직업은 대한민국의 배우이며, 선역과 아울러서 악역을 넘나들며 드라마에서 감초 역할을 주로 맡습니다. 지난 1999년 경에 영화 '유령'에서 미사일 발사키를 부함장에게 정말로 빼앗기지 않으려고 안타깝게 죽는 조리장 역할을 맡게 되면서 영화 관객들 사이에서 주목을 받기 시작했답니다.


이후에 우리동네 예체능에 출연하여 엄청난 탁구 실력을 자랑하기도 했습니다. 


정은표가 아들 딸 자녀들의 높은 IQ 탓에 사람들이 자신에게도 큰 기대를 한다고 밝혔답니다. 2021년 6월 23일 방송된 MBC every1 예능 '대한외국인' 141회에는 '열정 배우' 특집을 맞아 배우 정은표와 아울러서, 김희정, 신승환과 (여자)아이들의 미연이 게스트로 출연했던 것입니다.


이날 일일 부팀장으로 출연하게 된 (여자)아이들 미연은 정은표에 대해 사전조사를 해왔다며 "자녀들을 영재로 키우신 분입니다. 큰아드님 IQ가 167, 따님이 156이라고 하더라"고 전했답니다. 이에 모두가 감탄하는 가운데 정은표는 "문제를 풀고 이럴 때 모든 분들이 기대하시던 것이다. 애들도 똑똑한데 아빠는 얼마나 똑똑하겠냐고"라며 웃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