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개그맨 강호동 아들 강시후 군이 골프선수로서 방송에 첫 출연했답니다 강시후 군은 6월 10일 경에 방송된 MBN 'MBN 종합뉴스'에 깜짝 등장했답니다. 뉴스 방송 말미 MBN 꿈나무 골프대회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선수로 출전한 강시후 군의 인터뷰도 공개된 것입니다



씨름선수 출신 만능엔터테이너 강호동은 2006년 결혼해서 2009년 첫 아들을 낳았었습니다.


결혼 당시 강호동씨 아내 이효진 씨의 미모가 화제를 모았었고.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강호동 아내 이효진 씨의 사진이 게재돼 이목을 집중시켰었습니다.


해당 뉴스에 따르면 강시후 군은 서울 압구정 초등학교 6학년으로 재학 중이랍니다.



그동안 가족을 공개하지 않았던 강호동이었는데, 강호동은 방송에서 가끔씩 아들의 근황을 언급하거나 사진을 공개한 적은 있었지만 이번 뉴스에서처럼 아들의 모습이 공개가 된 것은 처음입니다.


강호동은 그간 여러 차례 방송 혹은 인터뷰에서 아들 자녀에 대한 깊은 애정을 보였답니다. 그는 지난 2010년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당시 생후 11개월이었던 아들에 대해 "엄마와 나를 반반 닮았던 것이다. 그런데 힘은 나를 닮은 것 같다"고 말했답니다. 지난 2013년 SBS '일요일이 좋다-맨발의 친구들'에서는 5살이었던 아들에 대해 "아들이 유치원을 다니고 있다. 그런데 얼마 전 씨름왕 상장을 받아왔다"며 "기특하더라"고 밝혔답니다.


MBN 종합뉴스에서 MBN 꿈나무 골프대회 소식이 나왔고, 해당 골프대회에 출전한 강시후 군에 대해서 천하장사 강호동 아들 시후 군은 어른 못지않은 몸집과 파워로 눈길을 사로잡았다고 전했습니다. 역시 아버지의 체형과 운동센스를 이어받아서 앞으로가 기대되는 골프 꿈나무라고 생각됩니다.


강시후 군은 언론과의 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드라이버가) 잘 맞으면 230~240m 나간다"며 "타이거 우즈 같은 선수가 되고 싶다"고 말했답니다. 


강호동,출생 1970년 7월 14일, 경상남도 진양군.

스포츠와 예능 전혀 다른 두 직업에서 탑을 찍고 레전드 위치에 올라간 최초의 인물입니다. 예체능 분야에서는 여러모로 상징적인 사람이죠


14세에 씨름계에 입문한 뒤 1989년 ~ 1992년 동안 씨름계를 제패, 1993년에는 방송인으로 연예계에 데뷔한 후 1박 2일로 국민 MC 타이틀까지 얻은 강호동은 '최초'라는 수식어가 많이 붙는 연예인입니다. 특히 방송계에는 이경규의 추천으로 MBC 특채 코미디언으로 뽑혔습니다.


전직 씨름선수로 기본적으로 마초적인 성향 때문에 진행 스타일도 '센 캐릭터'의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더불어 최정상 스포츠 선수라는 커리어 덕분에 운동감각도 뛰어나며 '승부사'적인 캐릭터도 동시에 가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