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에서는 9일 "한예슬 무조건 NO!!!"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는데요. 또한 한예슬과 친분이 있는 배우 최지우의 남편을 전격 공개했다고 하는데요.





해당 영상에는 이날 한예슬이 자신의 유튜브 채널 '한예슬 is'에서 본인에 대한 의혹을 YES NO 패널을 들고 반박한 내용을 평가하는 내용을 담았습니다. 


한편 이날 한예슬은 자신의 유튜브를 통해 "현 남친은 호스트가 아니며 의료 사고 합의금으로 10억이 아닌 1억을 받았다. 버닝썬 마약 여배우도 아니다. 룸싸롱 출신? 가본적도 없다"고 주장하며 고소를 진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용호 전 기자는 "오늘 한예슬 씨 반박 영상을 기다렸고 지켜봤다"면서 "오늘 보니 라이브 영상이 아니라서 진정성이 없었다. 편집된 영상에서도 본인은 당당한 듯 노력했지만 멘탈이 흔들리는 게 느껴졌다. 끝나는 순간 너무 짠했다. 남친을 가라오케에서 만났지만 호빠는 가본적이 없다고 한다. 앞뒤가 안 맞는 말이다. 오늘 자기는 룸싸롱 안가봤다고 하더라. 누가 갔다고 했나 일했다고 했지. 여자가 룸싸롱을 왜 가겠나. 자기한테 불리한건 아예 이야기를 안한다. 한예슬이 한국에 온 이후부터 연예계 활동을 하면서 사귄 남자가 10명이 넘는다. 공개된 것은 재벌남친, 테디, 현 남친 3명 뿐이다. 재벌 남친과 헤어진 뒤 김치 사업하는 대표를 만났었다. 그 이후에 테디를 사귀었다"고 주장했습니다.


김용호 전 기자는 최지우 보다 9살 연하로 알려진 최지우 남편 사진을 공개 했어요. 과거와 근래 사진이라고 주장하는 최지우 남편 사진을 공개하면서 남편이 운영한다고 주장하는 사업체 이름도 공개 했어요.


이어 "해당 업체가 최지우 남편이 운영하는걸 아무도 모른다"며 "최지우 남편은 이름도 바꿨다"고 말했다. 

이는 최지우가 남편을 위해 차려준 회사였으며 공개된 대표 이름 '이서호'란 이름은 남편이 개명한 이름이라고도 전했습니다. 다만 설립일이 2014년인 회사로 강용석은 본래 있던 회사를 사들인 것 같다고 추측하기도 했습니다.


최지우는 지난 2018년 3월 극비리에 현재의 남편과 결혼식을 올렸고 신혼생활 4개월째 뒤늦은 결혼 소식을 알렸다. 당시 최지우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7월 10일 "최지우의 남편은 9살 연하의 O2O(online to offline) 플랫폼을 기반으로 하는 어플리케이션 회사의 대표다"고 공식적으로 밝혔는데요. 이어 "남편분의 신상을 공개하지 않았던 것은 사업이나 다른 일들에 괜한 선입견을 주어 서로에게 부담이 될 수도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라며 "최지우와 남편 분은 현재 가정과 일에 모두에 충실하며 행복한 신혼생활을 보내고 있다. 배우자와 가족들을 배려한 최지우의 깊은 뜻을 다시 한 번 헤어려주길 바란다. 더이상 근거 없는 추측은 자제해달라"고 당부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최지우가 결혼한지 3년이다. 그런데 최지우도 모를 충격적인 제보를 받았다"고 추가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김용호는 "최지우가 남편에게 모든 걸 다 해줬다. 그런데 오늘 충격적인 제보와 증거 사진을 받았다"라며 "최지우 남편이 아내가 사준 아내 명의 BMW를 타고 어느 모텔에 들어갔다. 그 차에선 아내가 아닌 다른 여성이 내렸다. 그 장면이 찍힌 사진이 나한테 있다"고 설명했다.이에 강용석은 "그 사진을 보여줘야 하지 않나"라고 물었고, 김용호는 "차 번호판이 다 드러난 거라 우선 이걸 가리고 공개해야 한다. 차 번호를 보면 최지우 소유가 맞다"라고 답했다. 그러면서 "그 모텔이 어디인지만 보여주겠다"고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김용호는 "최지우도 지금 이건 모르고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전에 김용호는 한예슬, 최지우, 차예련 등이 3일만 인스타을 닫는다면 아무 말 하지 않겠다며 뻔뻔하게 SNS 활동을 한다면 그들 삶이 아름답지 않다는 걸 바로 공개할 것이라 말한 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