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유준상이 ‘국민 남편’다운 가정적인 모습을 나타냈습니다.



유준상은 아내 홍은희와 자녀들에대한 일상도 공개했는데요, 유준상은 ”아무리 스케줄이 바쁘고 힘들어도 아이들 학교 갈 때 꼭 배웅한다“고 전하며 두 아들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습니다.이어 ”아내 홍은희에게 주기적으로 엄마 휴가를 준다“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이어 ”아내 홍은희에게 주기적으로 엄마 휴가를 준다“고 밝혀 관심을 집중시켰네요


그는 ”요즘 아내가 드라마 때문에 한창 바쁜 시기“라며 ”아내 대신 아이들 저녁을 내가 직접 챙겨준다“고 전했다고. 그러나 ”사실 요리를 잘 못 하는 편이라 오히려 19살 된 큰아들에게 라면을 자주 얻어먹는다”고 정정해 멤버들을 당황시켰는데, “대신 상 차리기와 깔끔한 뒷정리는 내가 담당한다”고 덧붙여 설명해 폭소를 유발시켰습니다..

대신 상 차리기와 깔끔한 뒷정리는 내가 담당한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또한 유준상은 ”요즘 아이들이 어렸을 때부터 시킨 인사 교육을 역이용하는 것 같다“고 털어놔 궁금증을 유발했어요. 이어 “스케줄 때문에 새벽 늦게 들어와서 겨우 1시간 자고 있는데 꼭 나를 깨워서 ‘학교 갔다 오겠다’고 인사하더라“라고 고백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인데요.


이에 더해 유준상은 수준급 피아노 실력을 자랑했는데 “아내가 신혼 때는 피아노 치는 모습을 좋아했다”, 

“하지만 지금은 아이들 보느라 정신없다“면서 ”이제는 좋아할 시기가 지났다“는 말을 덧붙여 담담하게 웃픈 심경을 전했다고.


'경이로운 소문'에서 명품 복근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유준상은 복근 한번 만들어보자는 감독님의 말에 나이를 다 잊고 진짜 열심히 운동했다고 밝혔습니다. "PT, 필라테스, 테니스, 복싱을 섭렵해 하루에 5~6시간 운동에 매진했다. 식단 조절을 위해 밥도 하루에 반 끼만 먹었다"고 밝혔습니다. "당시 체지방률이 3.5% 정도였다"는 유준상의 말에 모두가 경악하기도 했습니다.


유준상 생년월일 1969년 11월 28일에 서우륵별시 강남구에서 태어나 2021년 현재 기준 유준상 나이 만 53세입니다. 


유준상 프로필 살펴보면 1995년 채널 SBS에서 5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하여 드라마와 나레이션으로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리고 음악적 재능 역시 뛰어난 뮤지컬에서 활약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유준상 배우계 굉장한 동안으로 50살이 넘는 나이에도 30대 후반 캐릭터를 연기하거나 40대 초반을 연기를 선보이며 어색하지 않는 모습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유준상 아내 홍은희는 1998년 공채 탤런트로 데뷔하여 현재까지 다양한 드라마와 영화에서 활약하고 연기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배우 유준상과 2003년 결혼하여 현재 슬하의 남자아이 두 명과 함께 행복한 가정을 이루고 있습니다.


유준상 홍은희 나이차 살펴보면 유준상 1969년에 태어나고 홍은희 1980년에 태어나 두 사람의 나이차 11살 차이로 배우 활동과 부부 활동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유준상 아내 홍은희와 결혼할 당시 예비 장모님을 처음만난 당일에 장모님께서 딸과의 나이차 11살을 우려하자 장모님 앞에서 다리찢기를 선보인 에피소드를 방송에서 전하여 대중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