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일 김용호는 '한예슬, 조여정 지켜주는 회장님'이라는 제목으로 생방송을 시작했습니다





이날 김용호는 "배우로 따지면 조여정이 훨씬 좋은 배우다. 노력하는 배우"라며 "나는 개인적으로 노력하는 배우들에 대해서 존중한다. 지켜주고 싶었다. 그런데 인간 조여정의 삶은 분명히 문제가 있다"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조여정의 기사를 보면 스캔들이 전혀 없다. 연예계 생활을 오래 했는데 사건은 '빚투' 하나다.


별다른 감정은 없지만 일이 이렇게 된 이상 저격을 안할 수는 없겠다며 입장을 전했습니다. 그렇게 김용호는 과거 조여정 아버지 빚투 사건을 언급. 그녀가 아버지 때문에 어릴적 부터 불우한 가정 환경 속에 자란 것 같다 추측했습니다.


또한 당시 알려진 바로 조여정의 아버지가 빚진 돈은 3억여원 정도. 이 일로 아버지는 과거 어머니와 이혼하였고 연락까지 두절 되었었다고 전했습니다. 조여정은 피해자를 찾아가 위로금 3000만 원을 주고 끝났다. 3억 원을 빌려줬는데 3000만 원만 주면 되겠냐. 이해가 안 되지만 당사자가 조여정의 진심에감동했다고 해서 넘어갔다. 어쨌든 조여정의 가족 환경이 그렇게 정상적이진 않다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김용호그는 "지난 2013년 한 연예 기획사 대표가 여자 연예인을 동행해 마카오 도박한 사건이 있다. 성상납 의혹까지 있다"라며 "카지노 출입부 기록까지 있다. 마카오도 안전하지 않다. 객장에 들어가고 나오는 기록, 금액까지 알고 CCTV도 있다. 인 액수만 무려 30억원 이상이라고 합니다. 여러 연예인을 확인했다"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한예슬과 조여정을 지켜주는 사람은 지 모 회장"이라고 주장하기도 했는데요. "취재한 내용이 여럿 있다. 오늘은 여기까지만 하겠다"며 방송을 끝냈습니다.

                                          

네티즌들은 '김용호 실방 5만명 돌파~~~~~~~~~~~~',


'진심 김용호는 처벌 안받냐?',


'김용호 연예부장 어떤 사람인가요?',


'김용호 정도 소문왕이면 방송보다 주식으로 더 벌 수 있을듯',


'김용호 은근히 존X 잘생겼음'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조여정, 1981년 2월 10일 생으로 분당중앙고등학교, 동국대학교 연극영화학 학사, 동구대학교 영상대학원 공연예술학 석사 졸업했으며, 현재 국제예술대학교 연기예술과 겸임교수 재직으로 강의중에 있습니다.


하이틴 시절에 패션지 CeCi 표지 모델로 활동. 그래서 그 당시 10대,20대 여성층에게는 연기자 데뷔 이전부터 꽤나 익숙한 얼굴. 드라마로는 나어때, 남의 속도 모르고, 덕이, 야인시대, 애정의 조건, 로맨스가 필요해 아름다운 세상, 99억의 여자, 하이클래스 등 수많은 작품들이 있습니다. 


2019년 봉준호 감독의 영화 기생충에서 부잣집 사모님 '연교' 역으로 출연.


그리고 기생충이 칸 영화제에 초청받은지라 칸의 레드카펫을 밟는 영광을 누리게 됨.


거기에다 연기력도 호평이 이어졌고 황금종려상까지 수상하면서 성공적인 역대급 커리어를 쌓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