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CHOSUN 신규 가족 예능 ‘와이프 카드 쓰는 남자’(이하 와카남) 측은 6월 29일 "오종혁이 걸크러쉬 매력이 가득한 아내 박혜수와 보기만 해도 꿀이 뚝뚝 떨어지는 신혼 생활과 러브하우스를 처음로 공개한다".



특별히 이재까지 베일에 싸여있던 오종혁의 아내 박혜수가 사랑스러운 애교는 물론 화사한 미모와 걸크러쉬 넘치는 털털한 엉뚱한 매력을 선보이며 처음로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어서 기대감을 치솟게 만들고 있습니다


정말로 오종혁, 박혜수 부부는 눈 뜨자마자 달달한 모닝 키스를 하는 등 깨가 쏟아지는 모습으로 인해서 모두를 흐뭇하게 만든답니다. 이어서 오종혁은 새신랑답게 아침부터 남자다움을 폭풍 발산하게 되며 근육을 점검하는 모습으로, 해병대 출신인 오종혁만의 특별한 모닝 루틴을 선보이면서 관심이 집중된답니다.


반면 운동을 하면서 박력 넘치는 모습을 보였던 오종혁이 아내 앞에서는 180도 달라진 눈빛을 장착, 한없이 다정다감한 모습을 뽐내면서 시선을 빼앗겼습니다. 하지만 아내를 향한 따뜻한 사랑을 드러내며 야심 차게 집안일을 시작한 것도 잠시, 오종혁이 결국에는 아침부터 와장창 시끌벅적한 소리를 일으키며 평화롭게 꿀잠을 자고 있던 아내 박혜수의 단잠을 깨우는 사태를 발발시키고 만 것. 과연 일촉즉발 오종혁의 사연은 무엇일자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이어서 집속을 초토화 시키면서 스튜디오까지 대혼란에 빠트렸습니다 4개월 차 신혼 생활을 즐기던 두 사람과 동거까지 하게 된 의문의 존재와의 동거스토리에 대해서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제작진은 “미남 아이돌 1세대 출신에서 한 여자의 남편으로 거듭난 오종혁과 사랑스러운 걸크러쉬 아내 박혜수 부부의 신혼 생활이 달달하면서도 반전 가득한 재미를 선사할 것”이라며 “이제 막 첫 발걸음을 내디딘 이들의 달짝지근한 신혼 생활이 어떻게 펼쳐질지 기대해 달라”고 전했어요



참고로 오종혁의 나이 생일 생년월일은 1983년 2월 16일이며, 고향 출신은 서울특별시 은평구랍니다. 신체 키는 178cm, 혈액형은 B형이랍니다. 지금의 아내는 지난 2021년 4월 12일에 결혼식을 올렸으며, 학력은 숭실고등학교와 아울러서, 경기대학교 다중매체영상학과 졸업입니다.

그 외 오종혁 아내(부인) 나이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군대 병역은 해병대의 제1수색대대 병장 만기 전역이며 기수는 1140기랍니다.


오종혁은 1999년 7인조 보이그룹 클릭비의 멤버(메인보컬과 베이스 기타)로 클릭비 정규 1집으로 데뷔했습니다. 이후 백전무패, 이별 공식, 드리밍 등의 히트곡을 내며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오종혁은 과거 친구와의 만남 자리에서 친구의 지인으로 동석한 아내를 처음 만났다고 하는데요, 그는 도시적인 외모와 다르게 사투리를 쓰는 매력적인 아내의 모습에 관심을 가지게 됐다고 합니다.


오종혁 : "친구를 만나러 커피숍에 갔는데, 친구 지인인 아내를 만나 인사하게 됐다. 같이 앉아서 이야기를 하게 됐다. 외모는 완전히 서울 사람인데 사투리를 쓰더라. 전라도 사투리를 쓰는 모습이 매력적이었다"


하지만 오종혁은 결혼 전 프러포즈를 못해 비디오 스타에 출연해 공개 프러포즈해 눈길을 끌기도 했는데요, 방송을 통해 오종혁은 "혜수야, 너 밥 안 굶기고 잘할게, 나랑 결혼하자 사랑해"라고 고백했습니다. 


두 사람은 당초 지난해 5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지만 코로나 19 여파로 결혼식을 1년 가까이 미뤄왔다고 하는데요, 이에 대해 오종혁은 지난달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양가 부모님께 죄송스러워 더 이상 연기하지 않고 4월 결혼식을 올리기로 했다. 결혼을 통해 빨리 마음의 안정을 찾고 싶다. 열심히 사는 것이 목표다. 잘 살아가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라고 결혼 소감을 밝혔습니다. 


오종혁은 또한 "후련하다"는 소감을 밝히며, "그동안 기다려 준 와이프에게 미안했다. 일반인이었으면 결혼식을 조용하게 진행할 수 있는데 그러지 못했다. 이제야 올리게 돼 미안한 마음을 털어낼 수 있을 것 같다"라며 아내에게 고마워했습니다. 


오종혁의 결혼소식에 팬들은 '구오빠 결혼하니 세월이 실감 난다. 잘 살길, 축하한다, '항상 행복한 일만 가득하길 바란다' 언제나 응원한다'등의 글로 축하의 마음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