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6월 29일 한 언론의 보도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송자호를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과 사고 후에 미조치 혐의로 입건하고, 감금 혐의까지 수사하고 있답니다. 해당 경찰에 따르면 송자호는 지난 6월 22일 오후 11시 20분  경에 강남구 청담동에서 술을 마신 뒤에 주차장에 세워져있던 다른 차량을 들이받고 그대로 도주했답니다.

이후 도산공원 사거리까지 운전한 두 다시 청담사거리로 돌아와 학동 사거리까지 역주행을 했고 음주측정 결과 면허 취소 수준의 만취 상태였다고 합니다.   


당시 송자호는송자호는의 혈중 알코올 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의 만취 상태였다.


송자호는 감금 혐의도 받고 있답니다. 함께 차에 타고 있던 여성이 내려달라고 말했지만 송자호가 이를 무시했다는 주장이 정말로 제기됐기 때문입니다. 차량 동승자가 운전자에게 바로 내리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는데도 차에서 내리지 못하게 했다면 감금죄가 성립될 수 있답니다. 감금 혐의가 유죄로 확정되면 5년 이하 징역 또는 700만 원 이하 벌금이 선고될 수 있답니다.


송자호대표가 ​"뺑소니와 아울러서, 감금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해명했답니다.


송자호는 6월 30일에 언론을 통해 “음주운전 한 것을 정말 후회한다. 그리고 반성한다”며 “잘못한 것을 너무나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어떤 말을 해도 변명이 될 것 같은지라 경찰 조사가 끝날 때까지 잘못을 반성하려고 했다. 그런데 사실과 다르게 알려지는 것들이 있어서 죄송한 상황에서도 말씀을 드리게 됐던 것이다”고 입장을 밝혔답니다.


송자호는 “대리기사님이 오셨다. 그런데 차를 보더니 운전을 못하겠다고 하고 가셨던 것이다. 그때 저도 취했고 오래 기다렸기 때문에 그 이후에 운전을 하게 됐던 것이다”며 “그때 차를 긁었다는 걸 인식하지 못했던 것이다. 하지만, 바로 보험처리를 해드렸다”고 해명했답니다. 역주행을 했다는 것에 대해 “대로변을 역주행 한 것이 아니라, 일방통행을 구간을 위반한 상황이다”이라고 했답니다.


송송자호는 “차에 함께 탔던 여성 분은 일 때문에 만난 거래처 대표님”이라며 “그 대표님이 경찰에도 감금 사실이 없던 상황이라고, 말을 하셨고 문제가 없다고 말을 하셨다”라고 말했답니다. 아울러, 마지막으로 송자호는 여자친구인 카라 출신 배우 박규리에 대해 미안함을 드러냈답니다. 그는 “여자친구가 저 때문에 같이 언급되고 있어 미안한 마음이다”며 “이 일과 무관한데, 제 불찰로 봐주셨으면 정말로 좋겠다”고 사과했답니다.


송자호는 지난해 10월 카라 박규리와 열애 사실을 공식화한 후 공개 연애 중이랍니다.

박규리,1988년 5월 21일생으로 현재 나이 34세다.  종교는 불교이며, 안양예고, 동덕여대 방송연예학과를 졸업하였다.


연예계 데뷔년도가 1994년이며, 걸그룹 카라로 데뷔했다. 활동 당시에는 자칭 여신 컨셉으로 활동하였고, 현재는 큐레이터, 배우 일을 하고 있다.


송자호는 동원건설 창업주의 손자로 알려져 있으며 보스톤 월넛힐 예술학교에서 파인아트 전공을 한 후에 지난 2016년부터 큐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답니다. 지금은 피카프로젝트 공동대표를 맡고 있ㄷ바니다. 피카프로젝트는 ‘미술품 공동 구매 플랫폼’을 시작으로 해서, 아트 코인 ‘피카아트머니(PICA Art Money)’ 출시, NFT 작품 론칭 등 내 미술계 NFT 시장을 선도해왔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