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키운다’ 라는 프로는 다양한 이유로 혼자 아이를 키우게 된 이들이 모임을 결성해 각종 육아 팁과 정보를 공유하고, 서로의 일상을 관찰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입니다.





7월 9일 밤 9시에 첫 방송 예정인 JTBC 신규 예능 프로그램 ‘용감한 솔로 육아 내가 키운다’가 22일 공개한 티저 영상에서조윤희의 딸 로아가 처음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배우 조윤희 외에 김현숙과 방송인 김나영도 함께 출연합니다.


솔로 육아 2년차 조윤희는 “혼자 해야 하는 것들이 너무 많은데 용기가 필요한 것들이었다며“그런 것들을 해보면서 용감해진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솔로 육아 1년차인 김현숙은 “솔직히 처음에는 엄두가 안 났던 것이다. 누가 가르쳐주는 사람도 없지 않느냐”며 덤덤하게 답했답니다.


솔로 육아 3년차인 김나영은 “무서웠던 것이다. 잘할 수 있을까? 처음에는 걱정이 많았던 것이다”고 대답했답니다. 


조윤희는 ‘내가 키운다’를 통해 방송 최초로 딸 로아와 함께 하는 모습을 공개해서 화재가 되고 있습니다.

귀여운 외모와 사랑스러운 애교를 가진 조윤희의 딸 ‘로아’, 넘치는 에너지를 가진 엄마 사랑꾼, 김현숙의 아들 ‘하민’, 엄마를 향한 감동의 멘트를 선물하는 김나영의 두 아들 ‘신우, 이준’ 형제의 모습이 기대가 됩니다.


사실 조윤희 이동건은 예전에 딸 로아 돌잔치때 축하해 주러 온 하객들을 민폐 하객으로 취급해 논란이 된적이 있었는데요.

아이의 얼굴 노출이 부담된다며 돌잔치 사진을 삭제해 달라고 요구했던 일이 있습니다.그래서 이번 딸 로아의 공개가 더욱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조윤희는 2020년 5월경 배우 이동건과 결혼 3년 만에 이혼하게 되었습니다. 이혼사유에 대해서는 가치관이 달라 갈등이 있어 상당 기간 별거 후 더이 상 관계를 회복하지 못해 각자의 갈길을 가기로 했다고 합니다. 


이후에도 무성히 많은 소문들이 돌았는데 결혼기념일을 잊어버리고 챙기지 않고 바람둥이 등의 소문이 돌기 시작했습니다.


과거 KBS2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 4'에 조윤희와 동반 출연한 이동건은 "당시 촬영 때문에 바빠 처음 맞는 결혼기념일을 까먹었다. 족발을 한창 먹고 있는데 거짓말처럼 저희 집 창밖에 불꽃이 터졌다. 왜 하는지도 모른 채 아내의 손잡고 불꽃놀이를 감상했다. 불꽃놀이를 다 보고 자려고 누웠는데, 아내가 울먹이는 소리가 나더라. 왜 우냐고 물어보는 순간 오늘이 결혼기념일인 것이 떠올랐다"며 밝히기도 했습니다.


또한, 조윤희와 이동건이 이혼 후 돌았던 소문 중 바람둥이 설은 아무래도 잦은 공개연애로 인한 이미지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동건은 조윤희와 만나기 이전에 한지혜와 차예련, 티아라 멤버 지연과도 공개연애를 하면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았던 터라 아무래도 조윤희와의 이혼 후 바람둥이라는 소문이 돌았던 것으로 보입니다.


사랑스러운 모습이 더욱 기대가 됩니다.

싱글맘으로의 새 출발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