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오중의 아내가 ‘놀면 뭐하니?’에 등장했답니다. 2021년 6월 5일 저녁에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JMT(일명 조이 앤 뮤직 테크놀로지) 유재석 본부장이 면접에 나선 모습이 담겼답니다.







한편, 이날 두 사람의 면접 장소가 눈길을 끌었는데요. 이곳은 서울 영등포구 양평동에 위치한 엘카페커피로스터스라는 곳입니다. 영등포에서 꽤, 아니 전국적으로 꽤 유명한 커피집입니다.


이날 유명 영화인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의 하비에르 바르뎀을 연상시키는 모습으로 권오중이 등장했으며, 예전에 ‘음*천사’였지만 현재는 ‘전체관람가’로 바뀌었다고 밝혔답니다.


권오중은 자신을 소개했는데요. "좌우명은 하나님 말씀과 아내 말씀을 잘 듣자, 최종 꿈은 아내를 계속 웃게 하는 것이다. 행복했던 순간은 아내를 만나고부터 지금까지 쭉"이라고 말하며 애처가 다운 면모를 보였습니다.


램에서 19금 멘트 대가로 사랑받기도 했었죠. 다만, 이제는 그런 드립을 삼가중이라고 해요. 그는 "취미 특기는 49금 드립이다. 하지만 지금은 다 끊었다. 한때 70금까지 갔다. 별명이 음란 천사였다. 그러나 지금은 음란을 다 없앴다. 전체관람가 수준이다. 많이 뉘우쳤다"고 강조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습니다.

                                     

유재석이 “욕도 정말로 많이 하셨잖아요. 예전에”라고 하자 “(이제) 욕 안 한다”고 밝힌 권오중이었답니다. 이어 “예능이고 사람들이 웃으면 괜찮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정작 듣는 사람은 기분이 얼마나 나빴을까 생각이 들더라”라고 덧붙였답니다. 이런 이야기를 듣고 있던 유재석이 “그런데 때로는 정말 욕먹을 사람에게 나를 대신해서 시원하게 욕을 해주면 좋아하는 것이다”며 “전국의 수많은 직장인들을 위해서 바로 지금 시원하게 직장 상사에게 한마디 해달라”고 요청했답니당 ㅋㅋㅋㅋㅋ


이에 권오중이 “그 전에 집사람에게 허락을 받아도 되는 것이냐”며 아내의 이름을 불렀답니다. 이때 문을 열고 등장한 권오중의 아내였는데 이름은 엄윤경이라고 합니다. 놀란 유재석이 “진짜 정말로 와 계시네요”라며 “약속이 돼 있는 것인가요?”라고 말했답니다.


권오중은 25살 나이에 지금의 아내 엄윤경과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아내 엄윤경과 나이차이 6살 차이이며 지금도 행복한 결혼 생활을 하고 있다고 하네요. 자녀는 사랑스러운 아들 1명이 있는데 1999년생으로 올해 나이 살이라고 합니다. 


당황한 유재석의 모습을 본 뒤에 권오중의 아내 역시 놀라며 “지금 촬영 중이에요?”라고 질문했으며, 권오중이 “저도 들어올지 몰랐습니다. 지금 와이프는 촬영 아닌 줄 알고”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답니다. 이후에 아내의 허락까지 받은 권오중이 시원하게 욕을 쏟아내 현장에 있던 이들을 폭소케 했답니다.

                                    

바르뎀은 면접 중 강렬한 외면과는 다른 반전 내면으로 유 본부장의 마음을 흔들었다. 한식, 양식 조리사, 바리스타,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보유한 것은 물론 쿵후 유단자, 댄서까지 화려한 이력을 뽐냈다. 특히 댄스 배틀에서는 한 번도 진 적이 없다며 직접 춤을 선보였다.


배우 권오중은 1971년 11월 24일생으로 올해 나이 51세입니다. 권오중 고향은 서울시 영등포구 흑석동(현 동작구 흑석동)이며. 


권오중은 키 181cm에 몸무게 78kg 혈액형은 A형이라고 하고요, 권오중 종교는 개신교이며, 권오중 학력은 서울금양초등학교, 선린중학교, 배문고등학교, 홍익대학교 금속공학, 서울사이버대학교 사회복지학, 서울사이버대학교 휴먼서비스대학원 사회복지학과를 졸업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소속사 HW엔터프라이즈로 1994년 드라마 '사랑의 인사'가 데뷔라고 합니다. 


권오중 직업 배우로 다양한 작품에서 안정적인 연기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권오중은 한 방송에서 가정사를 고백했습니다. 자신은 삼형제 중 막내로 과거 부모님이 매일 싸우닌까 점점 아버지를 싫어하게 되었다고 하네요. 아버지가 돌아가시기 전까지 사이가 안 좋았고 임종에도 형제들 모두 울지 않았다고 합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난 후 아버지 마음을 이해하게 되었고 아버지가 아주 어릴 때 할아버지가 돌아가셔서 사랑을 못 받고 자라 사랑을 주는 법도 몰랐을 것이라 생각한다고 하네요. 가장 후회되는 점은 입관할 때 마지막 인사를 하는데 그때 말을 잘 안했다며 그게 후회가 된다며 눈물을 흘렸다고 합니다.


권오중 아들은 우리나라에서 1명, 세계에서 15명만 겪고 있는 병을 앓고 있다고 합니다. 권오중은 '자신이 특별한 아이를 키우고 있구나'라는 생각으로 아이를 키운다고 하네요. 아들은 어린 시절부터 허약해 건강요법을 했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권오중은 한식조리사자격증, 양식조리사자격증, 2급 사회복지사를 따서 아들에게 직접 요리를 해준다고 하네요. 그리고 권오중 아내 엄윤경은 연예인 뺨치는 동안 외모와 날씬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권오중은 과거 아내를 처음 본 순간 이 여자와 결혼하겠구나 느낌이 들었다고 합니다. 그 당시 아내가 너무 지적이고 섹시했다고 하며 결혼 당시에는 양가 부모님의 반대를 무릅쓰고 아내 생일에 구청에 가서 혼인신고를 했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