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에서 가장 유명한 남자 프로 임진한이 인생다큐 마이웨이 출연한다고 하여 많은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임진한 프로는 현재 대한민국에서 최고의 골프 지도자 인데요.

에는 골프 지도자 임진한 프로가 아내와의 결혼 생활 비화를 공개합니다



임진한은 부산이 고향입니다. 해운대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해운대 고등학교를 졸업하였습니다. 임진한은 1957년 생으로 올해 나이 65살 입니다. 


임진한은 1977년 KPGA 투어로 데뷔해 1983년과 1984년 한국 프로 골프 선수권 2연패를 달성하고, KPGA 국내 5회, 해외 3회 우승하며 총 8승을 거뒀다. 무엇보다 1990년대 우리나라 '골프 불모지' 시기에 상대적으로 골프 황금기를 누리던 일본에서 정식으로 프로 테스트를 거친 최초의 한국 남자 골프 선수이기도 하다.


교습가로 더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현재 부산외대 초빙교수로 출강하기도 있다고 하는데요. 세계 50대 교습가에 두 번 선정됐고, 그가 출연한 TV 레 슨 프로그램은 언제나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다.


그의 철학은 ‘배려’다. 함께 하는 사람을 늘 편안하게 만든다. 레슨도 그렇다. 다른 사람의 골 프를 배려하기 위해 노력하니 효과가 좋다. 꼭 필요한 부분을 알려주는 ‘맞춤형 레슨’, 순식간 에 해결책을 찾아주는 ‘원스톱 레슨’이라는 말은 그래서 나왔다.


그는 과거 골프선수로 활동할 당시 180cm의 큰 키를 자랑하며 필드를 런웨이로 만들었을 뿐만 아니라 훈훈한 외모로 뭇 여성들의 마음을 훔쳤다. 그런 그가 아내를 방송 최초 공개합니다.


1982년 9월 뜻하지 않았던 갑작스러운 허리 부상은 잘못된 한의원 진료로 걷잡을 수 없이 악화되었었고 경희의료원 에서 대수술을 받았지만 골프선수 에게 너무나도 중요했었던 허리부상은 그의 선수생명을 내려놓아야할만큼 심각했었습니다.


하지만 그런 그의 곁을 지키며 헌신했던 연인 황영숙 의 극진한 간호로 3개월간의 재활 치료 후 기적처럼 일어섰던 임진한은 1983년 PGA 생애 첫 우승을 이뤄내며 이후 승승장구 할 수 있었고 임진한 아내 황영숙 두 사람은 1983년 결혼 했습니다.


아내는 바로 1970년대 실업팀 상업은행 농구선수 출신 . 

결혼 이후 또 다른 시련이었던 사랑하는 아내 황영숙 의 뇌경색 투병 당시 이번에는 임진한이 헌신을 다했었던 병간호로 이겨낼 수 있었습니다.


임진한은 슬하에 자녀 두 명이 있습니다.임태이와 임소연씨 입니다. 큰딸 임태이씨는 2012년에 불교방송 사장 장남 박철홍씨와 결혼을 하였다고 합니다.


또한 둘째 임소연씨는 1989년 생으로 올해 나이 33살로 프로 골퍼라고 합니다. 아빠 덕분에 골프를 배웠고 골프 명문 용인 죽전 중학교 골프 선수로 이름을 알렸다고 합니다.


프로 코치 임진한의 화려한 인맥도 공개된다. 임진한을 기다리는 특별한 인연이 있었으니, 그와 50년 동안 친분을 이어온 가수 설운도다. 설운도는 임진한을 만나자마자 물 만난 물고기처럼 폭로전을 남발하며 ‘찐친’ 사이를 입증했다. 임진한의 또 다른 절친 김국진도 등장한다. 김국진은, 40년 외길 골프 인생을 걸어온 임진한 프로가 인정한 가장 빠른 플레이어이자 골프의 고수라고. 이 밖에도 1986년 아시안게임 금메달의 주인공인 전 탁구선수 안재형 감독을 비롯한 상상초월 ‘거물급’ 인맥은 방송에서 밝혀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