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성시경을 향한 참으로 이상한 고발성 청원이 올라와 주목 받고 있습니다. 그는 다름아닌 성시경으로부터 가스라이팅과 스토킹을 당하고 있다고 주장. 그 내용을 보면 성시경이 자신의 메신저, SNS, 유튜브 댓글 등을 통해 그에 대해 알아내 일상을 따라하고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현재 글쓴이 A는 가수 성시경이 지난해부터 자신을 스토킹 하면서 자신의 개인정보를 알아낸 후 가스 라이팅을 하고 있다고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A 씨는 성시경이 출연한 라디오에 장문의 문자 사연을 보내면 성시경이 그와 관련된 행동을 취한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자신이 프로필 사진을 떡볶이 사진으로 바꾸면 며칠 뒤 성시경 또한 떡볶이 사진을 올리고, 자신이 모 식당을 방문한 사진을 올리면 그가 또 곧이어 그 식당을 방문한 사진을 올린다는 것. 때문에 그는 청원 글에 인스타 실명제를 요구하기도 하였습니다.


또한 A 씨는 성시경에게 디렉트 메시지로 "왜 자꾸 이러냐, 날 어떻게 알고 왜 이렇게 따라 하냐, 이러다가 내일 하리보 케이크라도 만들라고 하면 만들어서 올리실 것 같아요"라고 보냈는데 다음날 성시경이 하리보 케이크를 만들어서 개인 SNS에 동영상을 올렸다는 것입니다.


무엇보다 그는 성시경과 관련된 방송국 3사 라디오 PD와 작가진이 집단적으로 자신에게 가스라이팅을 하고 있다고도 주장. 그 주장대로라면 방송국 라디오 측에서는 자주 성시경의 노래를 틀며 자신을 괴롭히는 동시에 '그 남자 작곡 그 여자 작사' 혹은 '비긴 어게인' 과 같은 OST를 틀며 자신에게 작사가가 되라는 꿈을 종용하고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현재 A 씨는 자신이 성시경과 사랑을 나누는 사이라고 어필을 하고 있으며, A 씨는 "막장 드라마 같죠" 사실입니다. 성시경 개인 한 명의 인맥과 회식으로 이렇게 방송이 조작된다면 권력이나 세력으로는 얼마나 쉽게 한쪽에 치우친 방송이 될까요" 언론이 이래서 될까요? 가스 라이팅이 무섭습니다. 운명인 것처럼 여기고 크리스마스 때 고백할 거처럼 라디오에서 말해서 고백도 거절하게 했고, 작사 기회 줄 거처럼 하고 회사 가려하면 꿈을 이루라는 듯하고...." 등의 내용으로 이어 갔습니다.

                                        

이어 A 씨는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도 성시경으로부터 꾸준하게 가스 라이팅을 당해왔다는 글을 올려왔으며,

거기다 이 같은 주장에 성시경이 고소하지 않는 이유에는 '진짜여서 그런거' 라고도 전해 충격. 요약하자면 그는 성시경으로부터 스토킹을 당하고 있으며 성시경은 자신을 괴롭히기 위해 방송국 지인들까지도 이용. 방송을 이용해 가스라이팅까지도 시도하고 있다는 전언이었습니다.


하지만 대중들과 팬들의 반응은 냉담하기만 할 뿐이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A 씨가 자작극이 아니냐는 의혹을 받고 있으며 청원글은 올린 지 한 달이 되어 가지만 49명만 동의한 상황입니다. 


한편 성시경 측은 해당 국민 청원 관련 내용들을 오래전 부터 인지하고 있었던 바 현재는 해당 인물에 관한 상황을 파악 중이라며 입장을 전했습니다. 


최근 성시경은 상습적으로 지각한다는 루머에 대해서도 고소를 진행하고 허위사실과 악플을 다는 사람들을 합의나 선처 없이 진행할 것을 개인 유튜브 채널 라이브 방송에서 밝히기도 했습니다.


이번 가스 라이팅 사건도 대중들과 팬들은 해프닝으로 넘어갈 것으로 보이며, 성시경 측에서는 확인이 되는대로 법적인 조치를 취하지 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