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세연은 어제 전지현 이혼설 실체에 대해 방송했다. 





김용호와 강용석은 '전지현의 이혼설이 나온 것은 지난해 12월인데 6개월 간 봉합이 되지 않은 것 같다


가세연 방송에서는 최준혁대표의 외도설도 제기했다. 이어 "전지현 남편이 가출을 했는데, 전지현은 이혼을 원치 않고 있는 입장"이라며 "지금 광고 계약된 데만도 수십 곳이라 위약금이 어마어마할 것"이라고 추정했다.


"전지현이 이혼하면 전지현이 찍은 광고가 수십개인데, 10억대 광고비를 받는다 해도 위약금 30억씩 물어주면 건물 2~3채는 팔아야 할 것"이라고 했다. 


또한 김용호는 "이미 전지현의 남편은 집을 나가버렸으나 둘 사이의 봉합이 안됐다"며 "전지현이 현재 머리속이 복잡하다. 외국으로 이민을 고려하고 있다는 얘기도 있고, 어떻게든 현재 상황을 무마하고 싶어 한다. 전지현 입장에서는 이번에 돈 찌라시 내용처럼 '남편이 바람나서 이혼했다'는 내용이 사실화되면 '대한민국 최고 스타'라는 자존심에 큰 상처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김용호와 강용석은 "다시 한번 얘기하지만 연예인 걱정은 하는 게 아니다"라고 덧붙였습니다.

                                            

어떻게든 봉합을 하고 싶은 것이다


한편 전지현의 남편 최준혁 씨는 1981년생으로 알파자산운용 최곤 회장의 차남입니다. 고려대와 미국 위스콘신대 대학원을 나왔으며, 글로벌 투자은행(IB)인 뱅크오브아메리카(BOA) 서울지점 파생상품부문장 등으로 일하다가 지난해 4월 알파운용 부사장으로 옮겨왔고 지난해 연말 아버지를 대신해 알파자산운용의 최대주주에 올랐습니다.


전지현과 최준혁은 초등학교 동창으로 알려졌는데요


두 사람은 지인소개로 2010년 만나.


전지현과 최준혁 씨는 2012년 결혼 후 2016년 첫째 아들, 2018년 둘째 아들 얻었다. 


한편 남편 최준혁의 가족에 대해 좀 더 들여다보자면 그의 어머니는 패션 디자이너, 외할머니는 한복 디자이너일 정도로 패션 쪽으로도 일가견이 있는 집안. 

최준혁의 아버지 최곤은 철강회사인 국재 강재 회장, 알파에셋자산운용 지분 100%를 소유한 회장입니다.


그의 친형은 2004년 댄스 그룹으로도 데뷔한 적 있었는데 현재는 싱가포르 홍룽그룹 외동딸과 결혼하였습니다. 때문에 그가 싱가포르로의 이민을 생각해낸 것은 형의 영향이 있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끝으로 현재 전지현은 부동산으로만 800억대의 자산가, 남편 최준혁은 4,000억대 회사의 대표가 되며 둘은 명실공히 엄청난 재력의 부부가 되었습니다. 특히 전지현의 경우엔 작년 비, 김태희를 제치고 연예계 1위 재력가로 떠오를 만큼 급성장. 그 뒤에는 분명 남편의 공이 있었을 것으로 추측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