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주현은 지난 17일 부산 남구 드림씨어터에서 뮤지컬 "위키드" 공연 중 갑작스레 목 상태가 나빠져 주요 넘버를 소화하지 못한 채 공연을 마쳤습니다. 





공연 초기부터 어렵게 무대를 이끈 옥주현은 이후 옥주현은 커튼콜에서 "목에 갑작스럽게 이상이 생겨 공연을 제대로 보여주지 못했다"며 눈물을 쏟으며 사과했습니다 . 관객들은 괜찮다는 의미로 박수를 보냈지만, 옥주현은 무대에서 무릎을 꿇고 엎드린 채 오열한 것으로 전해졌답니다.


이와 관련해 ‘위키드’ 측은 18일 “전일 공연의 2막에서 엘파바 역의 옥주현 배우의 갑작스러운 컨디션 난조로 공연이 원활하지 못했던 점 깊이 사과드린다”고 함께 사과했데요.


이어 "해당 공연은 별도의 수수료 없이 예매하신 예매처를 통 차례로 전액 환불 처리될 예정"이라며 "소중한 시간을 내어 주신 관객분들께 감사드리며, 배우의 조속한 회복에 만전을 기하여 마지막 남은 약 일주일 간의 공연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옥주현은 오는 19일과 20일 오후 2시 공연도 앞둔 상황. ‘위키드’ 측 관계자는 “관련 건에 대해서는 내부 회의 중으로 곧 입장을 전할 것”이라고 덧붙였죠.


한편, 해당 공연과 관련해 옥주현이 “직접 사비로 전액 환불하겠다”고 발언했다는 누리꾼의 증언이 온라인을 중심으로 널리 퍼졌어요.


하지만 취재 결과 사비 환불 발언은 사실무근. ‘위키드’ 측이 전액 환불을 약속했어요.


옥주현은 1980년 3월 20일 생으로 올해 42세이다. 옥주현은 서울 강남에서 태어나고 자랐다. 


옥주현의 학력은 서울삼릉초, 언주중, 광남고, 경희대 연극영화학과이다. 종교는 개신교로 알려져 있고.


옥주현은 1998년 그룹 핑클의 메인 보컬로 데뷔해 탁월한 가창력을 바탕으로 인기리에 했었습니다 2005년 "아이다"를 시작으로 뮤지컬계에 발을 들여 톱 여배우로 사랑 받아 왔습니다 "시카고", "몬테크리스토", "엘리자벳", "레베카" 등 대작 뮤지컬의 주연으로 활동 중입니다 


이렇듯 완벽한 자기관리와 다이어트로 대중에게 관리 끝판왕으로 알려진 옥주현은 프로그램 온앤오프에서 자신만의 비법이 담긴 소고기 안심 샌드위치를 선보일 예정으로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옥주현이 이렇게 성공할 수 있었던 것은 철저한 관리인데 아침식사로 목관리를 위해 삼겹살을 먹는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