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배우 홍지민이 시골살이 일상을 공개했습니다.



홍지민은 자신의 SNS에 "흔한 아침 풍경과 티타임 시간. 이 산 뷰 매일 보는 거 실화냐? 여봉 행복해 감사해 사랑해"라며 사진을 올렸습니다.


공개된 사진에는 남편과 집 테라스에서 커피를 마시는 홍지민 모습이 담겼고, 아름다운 주변 풍경이 감탄을 불러 일으킨답니다


또 홍지민은 남편, 아이들과 즐기는 여유로운 시간에도 감사해 했다. 홍지민은 온 가족 모두 쉬는 날 함께 테라스에서 여유를 즐기며 시골의 아름다움을 감상하기도 했다. 아이들이 자연에서 뛰어 노는 모습을 보면서 즐거워하기도 했다. 


홍지민은 시골살이를 시작한 이후 SNS를 통해서 활발하게 소통을 이어왔다. 지난 달에는 텃밭에서 처음으로 수확한 쑥갓 인증샷을 올리며 “너무 연해서 아구적아구적 먹어버렸어요”라는 글을 남겼다. 텃밭에 관심이 없던 홍지민이었지만 시골살이를 하면서 갓 수확한 채소로 건강한 음식을 만들어 먹는 재미에 빠진 것. 고추와 가지, 방울토마토 등을 직접 키우는 모습 역시 관심을 모았다. 


뜨거운 1973년 6월 28일 생으로 2021년 기준 홍지민 나이 49살.

경상남도 창원시 출신 고향 홍지민 깊이 있는 연기를 향했던 학력 마산제일여자고등학교 서울예술대학교 (연극과 / 학사) 이후 단국대학교 대중문화예술대학원 (공연예술학과 / 석사) 이며 엄청난 다이어트 성공으로 탁월한 밸런스가 돋보이는 홍지민 키 168cm. 소극적인 성격으로 어린 시절 시작했던 태권도 유단자로 현재 태권도 3단 입니다.


1996년 서울예술단 단원 데뷔 이후 수많은 뮤지컬. 수많은 배역. 감탄을 자아내는 열연으로 성공을 완성해내는 명품 배우 홍지민 입니다.



홍지민은 2006년 결혼해. 뜨거웠던 사랑으로 결혼 했었던 홍지민 남편 도성수 두 사람은 조금이라도 빨리 사랑하는 아이까지 함께하는 가족을 원했었지만 그 과정은 시련들의 연속 이었습니다.



 “결혼한 지 9년 만에 딸을 얻었어요. 시험관 3번, 인공수정 3번 다 실패했는데 2017년 45살의 나이에 기적처럼 자연임신으로 (로시를) 얻었던 거예요”


그녀는 둘째 출산 후 다이어트로 32kg을 감량했다고 밝혀 많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그녀는 집에서 하는 간단한 운동으로 건강과 다이어트를 함께 얻기 위해 긍정적인 마인드로 몸 건강 맘 건강을 함께 가지며 갱년기에 대비하기 위한 준비로 다이어트 식단과 단백질 챙겨 먹기 그리고 운동을 통한 근육량 늘리기와 체지방 줄이기로 건강한 삶을 이어가기 위해 무엇보다 운동에 시간을 투자해서 자기 관리를 이어나가고 있는 듯합니다.


건강한 삶을 살고 있는 그녀가 한편으로 부럽기도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