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제보자는 한예슬의 현재 남자친구가 과거 유흥업소에서 일했으며 그로 인한 피해자들이 존재한다는 최근 떠도는 루머가 모두 사실이라고 주장했죠.



디스패치는 한예슬과 A가 작년 불법 유흥업소인 가라오케에서 만났다고 했어요.매체는 A가 이 곳에서 남성 접대부로 일했으며, 이는 문제가 아니나 A에 대한 제보 중 대가성 관계에 대한 피해 제보도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피해자들은 한예슬의 남자친구가 스폰을 목적으로 하는 제비였다며, 유부녀와 이혼녀를 대상으로 금전적인 지원을 받기도 했다고 주장했어요.


한예슬 소속사 높은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일 OSEN에 "한예슬 씨 남자친구의 과거 행적에 대한 이날 오전 기사는 사실이 아니다. 관련해서는 배우의 사생활이니 억측을 자제해 달라"라고 공식입장을 발표했어요.



전에 유튜버 김용호가 한예슬의 남자친구 과거에 대한 폭로성 방송을 진행하자 한예슬은 SNS에 "내가 연예계를 은퇴했으면 좋겠는가, 나한테 왜 이러는 걸까"라고 반박했어요.


근래 소속사를 옮긴 한예슬은 지난달 자신의 인스타에 “제 남자친구를 소개합니다”라는 글을 올려 남자친구와 연애 사실을 직접 공개했어요.


한예슬의 남자친구는 1991년생으로 배우 출신 모델 류성재다. 그는 예술학과 출신으로 다수의 연극을 통해 배우로 활동한 이력이 있으나, 현재는 연예계 활동을 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에도 한예슬은 모두 '소설'이라며 의혹을 부인하고 오히려 개인 SNS를 통해 당당한 행보를 보여 왔어요.


"People who hate you can influence others to hate you also, but the great news is they can't stop God from blessing you. AMEN!! (당신을 미워하는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도 당신을 미워하도록 영향을 줄 수 있다. 하지만 좋은 소식은 그들이 신이 당신을 축복하는 것을 막을 수 없다는 것이다.)"


유튜브 가로세로연구소는 라이브 방송에서 '충격 단독'을 타이틀로 내걸고 한예슬의 남자친구에 대해 단도직입적으로 이야기한다.


남자친구의 정체는 딱 이거"라며 2008년 개봉한 영화 비스티 보이즈를 언급했다. 하정우, 윤계상이 출연한 이 영화는 대한민국 청담동을 주름잡는 호스트들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가세연은 "자세가 딱 나오지 않냐"며 연인 류성재씨가 연극배우 출신인 것에 대해 "연극 한번 나왔다고 직업이 연극배우라고 할 수 있나.


한 편, 디스패치는 한예슬이 이중적이라며, 한예슬은 남친의 사진을 직접 공개했고 사랑을 숨기지 않았으나 과거 논란에는 침묵 중이라고 주장했다.  어떤 이들은 한예슬이 올리는 남친 사진이 일부 피해자에게 상처이자 가해라고 의견을 내세웠다. 더 이상 보고 싶지 않다는 것.


한예슬의 남자친구는 인스타그램을 비공개로 전환한 상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