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목) 손예진 소속사 엠이스팀 엔터테인먼트는 "손예진이 JTBC 편성 예정인 드라마 '서른,아홉'을 차기작으로 결정하고 컴백한다"고 밝혔습니다.



JTBC는 '밥 잘 사 주는 예쁜 누나' 이후로 3년 만이에요. 손예진 씨의 출연 소식에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의 K-DRAMA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손예진은 '사랑의 불시착' 후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까지도 엄청난 한류 팬덤을 가지게 된 만큼 1년여 만에 선택한 여신의 컴백작에 국내외의 큰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서른, 아홉'은 마흔을 코 앞에 둔 세 친구의 우정과 사랑, 삶에 대한 깊이 있는 이야기를 다루는 현실 휴먼 로맨스로, 롯데컬처웍스와 JTBC스튜디오가 공동 제작하는 12부작 미니 시리즈다.

손예진은 극중에서 세 여자 야기를 이끌고 가는 중심 인물로 남 부러울 것 없는 유복한 환경에서 자란 강남 피부과 원장 '차미조'역을 맡았습니다. 


차미조의 절친이자 세 여자 중 다른 한 명인 '정찬영' 역에는 배우 전미도가 확정되어 있다고 합니다.


이번 드라마는 '남자친구'를 비롯 영화 '82년생 김지영', '7번 방의 선물' 등으로 실력을 보여준 유영아 작가가 집필하고 '런 온'의 김상호 감독이 연출을 맡습니다.



이번 드라마 '서른, 아홉'은 다른 캐스팅 까지 확정한 후 8월부터 촬영에 돌입합니다. 한편 손예진은 그동안 많이 언급됐던 배우 현빈과의 연인 사이임을 공식 인정해 화제가 되기도 했었습니다.


두 사람은 '사랑의 불시착' 이후 열애 중인 것으로 알려졌고 극중에서 실제 같은 연인 연기로 더더욱 열애설에 불을 붙였습니다. 동갑내기인 두 사람은 2018년부터 열애설에 휩싸였고 미국 여행 목격담도 나왔으나 부인한 바 있습니다. 이후 '사랑의 불시착' 촬영 당시에도 열애설이 흘러나왔지만 당시에는 양측 모두 부인했었습니다.


손예진은 1982년생으로 대한민국의 배우로 2001년 청춘스타로 혜성처럼 등장해 청순 미녀배우로 단숨에 스타반열에 올랐습니다. 청춘스타에서 충무로의 탑배우로 성장한 몇 안 되는 케이스. 미남미녀 배우들은 스타로 발돋움 하면 작품보다 CF에 매진하며 잊혀질 때쯤이나 작품을 찍는 경우가 많은데 이와 달리 손예진은 일찍이 스타 반열에 오른 케이스임에도 충실한 필모를 쌓아왔습니다. 데뷔 이후 무려 21년 동안 한 해주셔도 거르지 않고 작품에 매진하며 본업에 충실한 모습을 보여주고있습니다.


손예진의 최근 사진을 보면 현빈이 반할 수 밖에 없는 이유를 알것 같네요!


손예진 나이가 어떻게 40살이라고 믿을 수가 있을까요!  현빈의 마음을 사로 잡은 비결인가 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