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엔터테테인먼트는 12일 “젝스키스 장수원이 소중한 인연을 만나 결혼을 전제로 진지한 만남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두 사람이 아름다운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주시면 고맙겠다”고 밝혔습니다


같은 날에 장수원은 소속사를 통해서 직접 결혼 소식을 알렸답니다. 장수원은 “젝스키스로 데뷔한 지 정말로 어느덧 25년째인 내가 서로 아껴주고 이해하며 평생 같은 곳을 바라보면서, 함께 하고 싶은 사람을 만났던 것이다”라고 전했답니다.


전에 한 매체는 장수원이 현재 결혼을 준비 중이라고 보도했어요. 보도에 말에 의하면 장수원의 예비신부는 1살 연상의 비연예인으로, 톱배우의 스타일링을 담당하고 있는 스타일리스트다.


장수원과 예비신부는 사랑과 신뢰로 서로를 의지하며 예쁜 사랑을 키워오다 최근 결혼을 결정했다고 하네요. 열애 당시부터 거리낌 없이 주위 지인들에게 서로를 소개해 온 두 사람은 지인들에게 조심스럽게 결혼을 알리고 축하를 받고 있다고 합니다.


이어서 장수원은 “코로나19로 정말로 많은 분의 어려움이 큰 시기인 만큼 구체적인 계획은 아직 언급하기 이른 상황입니다. 이에 추후 다시 인사드릴 기회가 있길 희망하고 있는 것입니다”며 젝스키스 멤버와 팬들에 감사 인사를 남겼답니다. 


젝스키스는 이재진에 이어 장수원까지 품절남 대열에 합류하며 연이어 경사를 맞았는데요. 같은 해에 두 명의 멤버가 결혼에 골인하면서 젝스키스를 둘러싼 핑크빛 소식이 계속되는 중입니닼


한편, 네티즌들은 장수원의 결혼 소식에 "수원 오빠도 떠나가는군" "톱배우가 누구일지 궁금한 사람 나밖에 없음? 겁나 궁금하네ㅋㅋㅋ" "장수원도 나이 많은데 여자가 연상이네" "은지원은 다시 결혼 안 하나요?" "장수원 씨 축하드립니다" "나의 첫 오빠 잘 살아라!! "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장수원은 1980년생으로 올해 나이 42세입니다. 장수원은 1997년 1세대 아이돌 젝스키스로 데뷔해 큰 인기를 얻었습니다 이후 드라마, 예능프로그램 등 여러가지 분야에서 활발하게 했었습니다


당시에 포지션은 서브보컬이었던 것이지만, 지난 90년대 후반 활동시절에는 보컬로서의 실력이 다듬어지기 전에 데뷔하게 되어 파트 비중이 적었답니다. 이에 립싱크가 대세였던 시절임에도 정말로 젝스키스는 라이브 활동을 많이 한 편이었던 것인데, 과장 없이 정말로 매 무대 보컬이 불안했을 정도였답니다.그렇지만 기본적으로 목소리에 매력이 있었으며, 팬들 중에는 따뜻한 음색이라며 좋아하는 이들도 많았답니다.


젝스키스가 해체된 이후로는 김재덕과 함께 제이워크 활동을 시작했던 것인데, 보컬실력이 크게 향상되었으며 제이워크로 데뷔할 당시 많은 팬들이 놀랐답니다. 기본적인 기교를 탄탄히 갖추었으며, 넓지는 않지만 안정적인 음역대와 더불어서 매력 있는 음색으로 제이워크는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았답니다. 제이워크로서의 데뷔곡 Suddenly는 가요순위프로그램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답니다.


이후 연기 활동으로 제2의 전성기 아닌 전성기를 맞게 됩니다. 2013년 부부 클리닉 사랑과 전쟁 아이돌 특집 편에서 주연으로 출연하여 그 유명한 대사 "갠차나요? 마이 놀래죠? 미아내요" 대사와 함께 로봇과 같은 연기력을 보여주며 많은 사람들에게 엄청난 충격과 공포를 선사했습니다.


만약 연기자였다면 엄청난 연기력 논란이 생겼겠지만 본업이 배우가 아닌 것과 더불어 오히려 난해한 발연기로 인해서 새로운 팀이 되어 오히려 트렌트가 되어버리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오히려 이런 연기력 덕분에 장수원의 캐릭터로 자리 잡게 되었고 그 덕분에 수많은 예능과 광고, 코미디 프로그램 등에서 장수원을 자주 접하는 계기가 되기도 했습니다. 


장수원은 말 수가 적은 편이라 예능 출연에 부담을 느꼈다고 합니다. 하지만 토토가 2에서 멤버들이 헛소리를 할 때마다 단칼에 끊어버리고 일침을 날려 정리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웃음을 유발하는 의외의 모습을 보여주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