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코미디언 박성광의 아내가 제약회사 퇴사 소식을 알렸답니다. 이솔이씨는 2021년 6월 1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꽃다발 사진을 올리며 “학생 때부터면 정말로 약 2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쉴 틈 없이 달려오기만 한 것이다. 제 인생의 한 쿼터가 오늘부로 끝이 났다”라고 말했답니다.





2021년 기준 근무한지 10년이 넘었고, 2년연속 실적이 1등이 될정도로 인정받는 유능한 직원입니다.


영업실적, 특유의 친화력, 영업하는데 있어 신뢰를 줄 수 있는 단정된 외모 등 시너지효과를 발휘하여 현재 최연소 과장으로 승진까지 하였는데요.


이어 이솔이는 “10년 후 제 모습을 그리고 정말로 내가 지금 시점에 해야할 일과 선택을 세어보았던 것이다. 너무나도 일이 힘들 때는 미친 듯이 버텨서 이기겠다 악을 썼는데 일이 너무 재밌고 좋다. 그리고, 여러 여건들이 만족스러워지고서는 누릴 시간도 없이 또 도전을 하는 것이다”고 밝혔답니다. 

  

                         


그러면서 “회사를 다니는 것도 역시 본인의 선택이었다는 사실을 오랜만에 깨달았다. 좋든 싫든 목표와 할일을 부여받고 늘 마인드리셋을 해주던 상사도, 정말로 고됨을 나눌 동료도 이제 없지만 더 넓은 세상의 경험과 책에서 선생님을 만나고 앞으로 같이 할 수 있는 귀한 인연들을 동료로 여기며 저만의 자리를 정말로 만들어가겠다”고 다짐했답니다.


퇴사를 결정하고 나서 든 생각에 대해서는 “사회에서 내가 쓰임과 필요가 없는 사람이 될까 조금은 두려운 마음에, 내가 안일해지고 나태해지지않을까 하는 걱정에 밤잠을 못 이루었던 것이다. 아침에 일어나 출근할 곳이 없어 오는 공허와 상실을 맞닥뜨릴 생각을 하니 ‘아 내가 내 일과 회사를 정말 사랑했고 그 안에서 많은 안정과 위안을 정말로 느꼈구나’라고 깨닫게 되더라”고 털어놨답니다.


이씨는 "그래도 10년이 넘는 (빡센) 직장생활의 유경험자로서 지난 날처럼 종종 고민도 아울러서, 나누고 이야기도 들려드릴 테니 언제든 라이브방송으로 놀러오셨으면 한다"고 덧붙였답니다. 이솔이씨는 근래 들어서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동구매를 진행해온 만큼 향후 공구(공동구매) 마켓 시장에 진출할 것으로 보이는 것이다. 현재도 다양한 물품들의 판매를 진행하고 있답니다.


이솔이 나이는 1988년생으로, 남편인 박성광 1981년생과는 7년차이입니다.이솔이 학력은 안양시 소재인 성문고를 졸업했고, 중앙대를 졸업하였습니다.


이솔이는 연예인은 아니지만, 검색창에 '이솔이 인스타'라고만 검색해도 주소가 바로 나올정도로 유명해졌는데요. 박성광의 아내로 더 유명해 진 것은 맞지만, 미모가 한 몫 한 것도 분명 있습니다.


박성광은 지난해 5월 7세 연하 비연예인 이솔이와 결혼하겠다는 소식을 전했답니다. 하지만, 코로나 사태로 인해 결혼식이 연기되면서 5월 1일에 혼인신고를 먼저 했으며, 3개월 후 박성광의 생일인 8월 15일에 정식으로 예식을 올렸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