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웰메이드스타이엔티는 21일 "최수종이 지난 12일 서울의 한 학교 운동장에서 축구 경기를 하다가 오른팔이 부러졌다"며 "곧바로 인근 병원에서 응급 처치를 받고 이튿날 대형 병원에서 수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다발성 골절이란 동시에 한 뼈에서  여러 골절이 발생하는 것으로 부러진 부위에 막대한 통증이 발생하며 골절 뷔위의 주변이 퉁퉁 부으며 경우에 따라서는 피가 고이고 멍이 생긴다. 


이어 "전치 10주 이상의 중상이었음에도 수술을 잘 받았고 현재 깁스를 하며 뼈가 굳을 때까지 안정을 취하는 중"이라며 "최수종씨가 스케줄을 소화하기 위해 바로 퇴원했다. 지난 17일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녹화도 참여했다"고 설명했다.


살림하는 남자들 최수종 부상으로 촬영 가능할까?


소속사는 "개인 스케줄 때문에 부상을 당한 것이라 최수종씨가 녹화에 임하고자 하는 책임감이 강하다"며 "빠른 시일 내에 건강한 모습을 보일 수 있도록 회복에 전념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최수종은 2021년부터 살림하는 남자들에 출연중으로 최수종 하희라 부부의 

사랑꾼이미지로 활약 중인데 부상임에도 불구 하고 최수종은 촬영의사를 내비치고 있는것으로 알려 촬영에 따른 지장은 없을 것으로보인다.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제작진은 일단 다음주 방송에 나갈 최수종의 촬영분량을 확보하고 후반 작업중입니다. 


추후 방송 스케줄은 치료 경과를 지켜본 뒤 결정한다는 방침인데, 현재 긴급 수술을 받은 그는 오른팔 뼈가 여러 조각으로 부러진 상황이고 따라서 최소 10주 이상은 안정을 취해야 한다는 의료진의 의견이 있다는 내용입니다.


최수종 나이는 1962년 생으로 우리나이로 60세 로 알려져 있는데요. 내년이면 환갑인데 상당히 동안 이시네요.

그래도 연세가 있으신  만큼 운동하실때는 각별히 주의해서 하셔야 겠습니다.


최수종은 평소에도 축구를 즐겨하였는데 연예계 축구를 잘하는 사람을 꼽을때 항상 손가락 안에 들정도의 실력을 보유했으며 2002년에는 최수종 골든볼이라는 프로그램이 있을 정도로 축구에 대한 열정이 가득했다. 


또한 연예인 축구단 당장을 맡고있으며 평소에는 온화한 사람이 축구 할때만 되면 승부욕에 화를 자주내는것으로 알려졌다 이렇게 축구에 대한 열정이 강하며 운동신경도 뛰어나 연예계에서는 유명인사지만 한가지 단점이 있는데 운동신경에 비매 몸의 유연성이 떨어져 실제로 사극촬영 당시에도 양반다리가 불가하여 저고리로 감추어 촬영을 진행한다고 알렸다. 


빠른 쾌유를 바라며 앞으로도 왕성한 활동 기대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