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세 트로트 가수 임영웅이 실내흡연 논란에 휩싸이며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5월 4일 뉴스매체는 임영웅이 TV조선 예능 뽕숭아학당 촬영 도중 흡연이 허용되지 않는 건물 실내 안에서 흡연을 했다고 보도했으며 건물 내 대기 장소에서 마스크를 쓰지 않은 채 돌아다니며 흡연도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임영웅이 흡연을 한 것으로 알려진 건물은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지상 23층 규모로, 실내 흡연이 금지된 곳





방송계 한 PD는 “촬영이 진행되는 스튜디오 장소가 보통 고가의 장비가 많고 흡연을 하지 않는 스태프들도 있는 등 아무리 대기 장소라고 하더라도 실내 흡연은 매우 부적절한 처사”라고 말했다.


「국민건강증진법」에 따라 금연구역으로 지정된 공중이용시설에서 흡연할 경우 국민건강증진법에

제9조 위반에 1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또한 같은 장소에서 다른 스태프들은 모두 마스크를 쓴 상태지만 임영웅은 마스크를 쓰고 있지 않아 논란이 더욱 거세지고 있는데요. 이에 대해 임영웅 측은 확인 중에 있다. 확인 후 말씀드리겠다며 말을 아끼고 있는 상황입니다. 빠른 인정과 사과 후에 재차 반복되지 않도록 하는게 우선일것 같습니다.

                               

최근 코로나19가 다시금 확산하는 추세를 보이는 가운데 연예계에도 다수의 확진자가 발생한 상황에서 그의 안일한 의식 수준에 비판이 쏟아졌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게시물 작성자는 "임영웅은 특히 '미스터트롯'을 통해 대중들에게 많이 알려진 유명 연예인이니만큼, 사회에 끼치는 영향력을 절대 무시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라며 그를 국민건강증진법 위반 혐의로 고발하며 과태료 부과를 요구하는 민원을 제기했다고 주장했다.


평소 건실하고 바른 이미지였던 임영웅이었기에 이번 논란은 더욱 타격이 클 것으로 보인다. 긴 무명 생활을 딛고 최고의 스타 자리에 오른 그가 이번 위기를 어떤 식으로 타개할지 팬들과 연예계의 눈길이 모이고 있다.


평상시 선행도 많이 좋은 모습을 보여주는 임영웅 씨가 이런 논란이 생겨서 정말 안타깝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정동원의 유튜브 과거 영상에도 흡연을 한 장면이 포착되어 또 논란이 생기고 있는데요.


유튜브 영상에서 정동원과 이찬원이 야구선수 사인볼을 주고받는 장면이 나오는데요. 여기서 뒤편에 앉아 고개를 숙이고 휴대폰을 만지면서 흡연을 하고 있는 장면이 포착이 되었다고 하는데요. 정말일까요?


현재 논란이 되고 있는 과거 영상의 장소도 실내이며 미성년자인 정동원과 같은 공간에서 흡연을 하게 되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해당 영상은 삭제가 되었지만 아직까진 임영웅 소속사 측에서 확인 중이며 공식입장을 발표하지 않았습니다.


이번 일로 임영웅 씨의 이미지에 타격이 올 것으로 보이지만 빨리 공식입장을 발표하시고 잘 풀렸으면 좋겠습니다. 


임영웅, 코로나시대에 담배는 펴도 되는 장소에서 조심해서 피길!


한편 임영웅은 지난달 초 조깅을 하다가 발목을 다쳐 보호대를 착용하고 회복하는 중에 방송 촬영을 진행하고 있다.


임영웅은 경기도 연천군 전곡읍이 고향이며 예천 임씨 입니다. 1991년 6월 16일 출생으로 올해 나이 31세가 되었습니다. 키 182cm 몸무게 72kg 혈액형 A형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