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불시착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서지혜 김정현이 연인으로 발전했습니다. 현빈 손예진 커플에 이어 같은 드라마에서 두번째 커플이 탄생한것인데요. 김정현이 서지혜보다 6살이나 어린 연하남이라 더욱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배우 서지혜와 김정현이 핑크빛 열애에 빠졌습니다. 


김정현은 한국에서 사기행각을 벌이고 북한으로 피신해온 구승준 역을 연기했는데요.

 이들은 극 중반부터 러브라인을 시작해 '달달'함을 과시하다 극 말미 구승준이 서단을 구하려다 총에 맞아 사망하는 새드엔딩을 맞은 바있습니다. 


이들의 지인에 따르면 김정현은 서지혜의 여성스러우면서도 센스있는 모습에 반했고, 서지혜는 김정현이 6세 연하임에도 불구하고 세심하면서도 적극적인 모습에 마음을 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드라마와는 달리 현실에서는 실제커플로 맺어지는 해피엔딩인데요. 드라마 촬영을 통해 서로의 마음을 키워간 이들은 작품을 끝내면서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전했습니다. 


서지혜 대해 알아보면 서지혜 생년월일 1984년 8월 24일에 서울특별시 동대문구에서 태어나 2021년 현재 기준 서지혜 나이 만 38세입니다.


서지혜 키 170cm의 여성의 키로는 큰 키에 속하며 꾸준한 운동과 자기 관리를 통해 몸매 또한 여성들이 원하는 워너비적 몸매의 소유자입니다.


서지혜 이쁜 외모로 인해 고등학교 2학년 당시 길거리 캐스팅을 통해 연예계 활동을 시작했으며 고3 당시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며 연예계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서지혜 데뷔 이후 다양한 드라마 통해 단역과 조연을 거치며 여고괴담4 출연하며 인지도를 쌓았고 이후 서지혜 드라마 신돈 출연하며 1인 2역을 소화해내며 연기력을 인정받았습니다.


이후 서지혜 CF등을 통해 출연하며 대중들에게 자신을 알리게 되었고 대표적인 CF로 KT&G의 조승우와 함께 찍은 춤 추러 갈래요 통해 선풍적인 인기를 얻었습니다.


서지혜 사랑의 불시착 통해 연기를 진행하며 연기와 미모가 부각되는 모습을 보이며 사람들로 하여금 서지혜 외모가 화제가 되게 되었습니다.


배우 김정현은 부산광역시 출생 1990년 4월 5일 32세이며 키 183cm, 학력은 분포고등학교, 한국예술종합학교 를 졸업했습니다.


김정현이 연기를 시작하게 된 계기는 중학교 3학년 때 학예회에서 선보인 재연극 때문이었다고 하는데요.


그는 영화 ‘초인’으로 제25회 부일영화상과 제22회 춘사영화상 신인남우상 후보에 올랐으며 독립영화계의 가장 핫한 배우로, 충무로의 기대주로 떠오르게 됩니다.


김정현은 ‘역적 : 백성을 훔친 도적’으로 2017년 MBC 연기대상 남자 신인상을 수상, ‘학교 2017’으로 남자 신인상과 네티즌상 등을 수상했습니다.


2018년 JTBC 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에서 강동구 역할을 맡아 실감 나는 연기를 보여주며 큰 화제를 모으게 됩니다.


이후 2018년 7월 MBC 수목 드라마 ‘시간’에 출연 중 건강상의 이유로 중도 하차한 후 1년 5개월 만인 2019년 12월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의 구승준 역으로 복귀하게 됩니다.


그는 탄탄한 연기력으로 출연하는 작품마다 넓은 연기의 스펙트럼을 보여주며 믿고 보는 배우로 성장했습니다.


배우 김정현의 연기 변신이 더욱 기대가 되는데요. 무명시절 착실하게 연극과 뮤지컬, 단편영화로 경험을 쌓았던 그였기에 지금의 단단한 배우 김정현이 탄생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이후 서지혜가 주연을 맡은 MBC 드라마 '저녁 같이 드실래요'에 김정현이 첫회 특별출연하며 러블리한 모습을 연출하기도 했습니다.


한편 서지혜는 김지운 감독이 연출하는 애플TV플러스 오리지널 시리즈 '미스터 로빈'(가제)에 캐스팅돼 촬영에 한창이며  김정현은 tvN '철인왕후'를 마친 후 휴식을 취하며 차기작을 검토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