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예지의 김정현과의 열애설 및 가스라이팅에 이어 학폭과 학력위조에 대한 증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학력 위조 의혹에 대해서는 "서예지는 스페인 마드리드 소재 마드리드 콤플루텐세 대학교에 합격 통지를 받아 입학을 준비한 사실이 있으나, 

그 이후 한국에서의 활동을 시작함에 따라 정상적으로 대학을 다니지 못했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추가적으로 제기되고 있는 학교 폭력 관련 의혹에 대해서는 일절 사실이 아니라는 점을 말씀드린다"고 덧붙였습니다.


그러나 마드리드 콤플루텐세 대학교는 한국의 서울대 같은 수준의 대학이며 스페인권 나라 학생들이 몇 수만에 합격하는 대학이라 해명에 신빙성이 없음.


배우 서예지 인성 폭로 같이 일한 스태프입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온라이 커뮤티티에 올라오면서 서예지의 인성과 갑질 내용이 폭로됨. 

                                   

“입 조심해라. 이 바닥에서 일 못하게 만들 수 있다.”


​배우 서예지와 함께 일했던 방송 스태프들이 그에게 들었다는 말이다. 


이 스태프들은 저희와도 애정싸움이었냐고 되물었다. 


전 연인 김정현을 조종했다는 썰에 대해 그가 


“연인들 간의 흔한 애정 싸움이었다.”


“학폭 의혹 서예지와 일하면서 점점 무너져가는 내가 느껴졌다. 스태프 갑질이 너무 심해 정말 지옥 같은 시간이었다.”


이어 또 다른 폭로자도 등장했다. 


“일하면서 욕은 기본이고 개념 있는 척은 다 하면서 간접흡연 피해는 몰랐는지 차에서 항상 흡연을 하고 담배 심부름까지 시켰다. 작은 실수 하나 했다고 면전에 담배 연기 후 내뿜으면서 혼내고 화장실 갈 때 자기가 차에서 내리는데 바로 

안 따라왔다고 쌍욕 듣고, 하녀 취급은 물론 사람 취급은 당연히 안 했고 개돼지 마냥 무시했다.”


피해자는 핸드폰으로 그가 했던 쌍욕과 무시를 녹음하지 못한 게 한이라며

                           

“당신한테 혼나고 울면 뭐 잘했다고 우냐고 야단쳐서 촬영 끝나고 집에 돌아가는 길에 나 혼자 숨죽여서 울곤 했다.”며 지난날의 서러움을 덧붙였다. 

그는 서 씨와 같이 일했던 증거로 큐시트 사진을 게재했다.

서 씨는 최근 제기된 그를 향한 논란을 모두 부인했다. 

 

“서예지씨, 이것도 논란이라고 생각된다면 스태프들한테 했던 행동들도 논리 있게 하나하나 해명 부탁합니다.”


서예지 측은 이런저런 논란 이틀만에 입을 열었다. 


“논란이 된 내용대로 드라마의 주연 배우가 누군가의 말에 따라 본인의 자유의지 없이 그대로 행동한다는 것이 상식적으로 납득이 가능한가? 한 배우가 자기 의지를 가지지 않고 연기와 촬영을 진행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당시 김정현도 다른 드라마를 촬영하고 있던 서 씨에게 키스신을 촬영하지 말라는 요구하는 대화가 있었는데 이에 서 씨도 “그럼 너도 하지마” 라는 식의 타인과의 스킨십에 대한 연인간의 질투섞인 대화들이 오갔다. 배우가 연인이 되면 생기는 

흔히 있는 애정 싸움이다.”


이런 가운데, 서예지를 향한 의혹들이 부풀어 오르면서 후폭풍을 맞고 있는데요. 현재 출연을 앞둔 OCN 새 드라마 '아일랜드'는 첫 촬영을 이어갈 수 있을지 미지수이며, 서예지가 모델로 활동 중인 기업들이 하나둘씩 손절의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