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채널 '클레어'를 운영 중인 의대생 아기엄마 이도원이 '아무튼 출근'에 출연합니다.


이번 방송에서는  의대 본과 3학년의 학업과 육아 그리고 크리에이터, 작가로 밥벌이까지 병행하는 치열한 밥벌이 기록이 그려집니다 정말 대단하네요 엄마라는 것도 놀라운데학교를 3번째나 다니고 있고 또한 의대를 다닌다니 이 정도면 끝판왕 아닌가 싶네요  아무튼 출근은 mbc 온에어 무료 링크 를 통해서 시청할수 있습니다 


육아와 공부를 병행하는 건 참 쉽지않죠. '의대생 아기 엄마' 이도원은 병원 실습생 동기들이 모두 퇴근한 뒤 혼자만의 공부 시간을 가진다고 합니다. 조금이라도 부족한 공부 시간을 확보하기 위해선 어쩔 수 없습니다.


이도원은 “내가 가진 배경들이 공부하는 데 악조건이라는 걸 잘 알고 있으니까 부단히 노력하고 있다고 합니다 정말 대단 하네요 


의대에서의 생존 경쟁과 집에서의 육아 전쟁 모두 퇴근한 뒤, 본격적인 밥벌이를 하는데 그녀는 유튜버 크리에이터 이기도 합니다 치열한 일상을 담은 브이로그 영상으로 12만여 명의 구독자를 사로잡았다고 하는데 이번 방송 나가면 더욱 더 구독자가 늘어나겠네요


이도원은 쉴 틈 없는 그만의 밥벌이를 “숨통 같은 일들이거든요”라고 표현합니다. 박선영 아나운서도 “누구는 ‘퇴근하고 피곤하면 빨리 자’라고 하지만 저는 어떻게든 세상과 연결되고 싶더라고요”라며 공감한다고 하네요.


이러한 경험을 알리고자 작가로 책을 집필 중이라고 하니 정말 대단 합니다   이도원은 의대생부터 엄마, 크리에이터, 작가까지 비현실적인 1인 4역 일상을 브이로그 영상 역시 인기인데 첫 영상 업로드 2주 만에 누적 조회 수 300만여 회를 기록하는가 하면, 단번에 구독자 수 10만여 명을 돌파해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이도원은 동국대 생물학과 12학번으로 입학했고, 이후 연세대학교 생화학과 13학번으로 편입해 졸업을 한뒤 대기업에 입사하며 직장 생활을 시작했지만 결국 어린 시절 꿈을 이루기 위해 퇴사를 결정  의대를 준비하고 의대 준비 4개월 만에 인하대학교 의과대학 16학번으로 입학한 그녀입니다


또한 이도원은 지난 2018년 결혼해 슬하에 자녀 1명을 둔 결혼 4년차 주부입니다 남편의 직업, 

나이 등에 대해서는 알려진 바 없으나, 두 사람은 캠퍼스 커플로 만나 인연을 맺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