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지혜와 김정현의 공식입장이 발표되면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서지혜와 김정현의 공식입장이 발표된 이유는 둘 사이에 열애설이 떴기 때문입니다.  현빈과 손예진 이후 한 드라마에서 또 한 커플이 탄생해서 화제가 되었지만...  순식간에 아니라고 부인한 서지혜 김정현 소속사였습니다.


서지혜와 김정현은 지난 해 큰 인기 속에 방송한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서 남북한의 연인으로 호흡하며 '구단 커플'로 불려 사랑을 받았습니다.


이들의 지인은 김정현이 서지혜의 여성스러운 모습에 반했고, 서지혜는 6세 연하인 김정현의 세심하면서도 적극적인 모습에 마음을 열었다고 말하며 서지혜와 김정현의 열애설을 밝혔습니다.


보통 연예인들끼리 정말 사귀는 경우에는 바로 공식입장을 내지 않죠!  하지만 서지혜의 공식입장은 김정현과 열애설이 뜨고 거의 1시간 내외로 바로 발표가 되었습니다.


그렇다는 이야기는 절대 둘이 사귀는 것은 아니라는 이야기가 되겠네요  


 서지혜의 소속사는 한 매체에 서지혜와 김정현의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며 배우들도 황당해하고 있다며 두 배우가 작품을 같이 해 친분이 있지만 열애는 아니라고 밝혔다. 김정현의 소속사 역시 서지혜는 친한 선후배 관계일 뿐 열애는 사실이 아니라며 선을 그었다.


그냥 친한 선후배 사이로 보면 되겠네요! 서지혜와 김정현은 사랑의 불시착에서 정말 잘 어울렸는데요!


서지혜 김정현 열애설과 함께 김정현이 현 소속사 계약 만료를 앞두고 서지혜의 소속사인 문화창고로 이적한다는 소식도 전해졌습니다. 문화창고는 "전속계약을 놓고 김정현과 긍정적으로 논의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하지만 같은 날 오후 다른 매체는 서지혜와 김정현이 1년째 사랑을 키워오고 있다며 각자의 아파트를 오가며 데이트를 즐겼고, 최근 생일을 맞아서 함께 데이트를 하는 등 사랑을 키워오고 있다고 전하며 관련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두 사람(서지혜 김정현)의 열애 소식에 과거 김정현이 밝혔던 이상형이 재조명되고 있습니다. 지난해 김정현은 스타뉴스와의 인터뷰에서 tvN '사랑의 불시착' 윤세리와 서단 중 실제 이상형을 꼽아달라는 질문을 받았습니다. 김정현은 "서로 너무 다르다"라며 고민하더니 이내 "세리가 나를 지나가는 남자 중에 한 명이라고 생각했면 세리는 아닌 것 같다"라고 답변헀습니다.


이어 김정현은 "나를 운명적으로 생각했다면 세리가 매력이 있지만, 오히려 그런 경우가 아니라면 단이가 더 이상형인 것 같다"라고 덧붙였습니다. 김정현은 서단의 매력에 대해 구체적으로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김정현은 "솔직하기도 하고, 겉은 아니면서도 속으로는 챙겨주고 걱정하는 모습에 귀여운 매력이 있는 것 같다"라고 전했습니다. 비록 극 중 캐릭터에 빗댄 답변이지만, 손예진이 아닌 서지혜를 택했던 김정현에 누리꾼은 설렌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서지혜는 84년생으로 올해 나이가 38살, 김정현은 90년생으로 올해 32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