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금) 밤 9시 방송되는 JTBC ‘유명가수전’에 두 번째 레전드 유명가수로 양희은이 찾아옵니다. 가요계 대모 양희은은 1971년 ‘아침 이슬’로 데뷔한 후 굳건히 유명 가수 자리를 지켜 온 시대의 아이콘입니다

지금도 대단한 노래 실력으로 활발히 활동을 하고 잇으며 매력적인 음색을 가졌습니다. 







‘유명가수전’ 측은 본 방송에 전에 양희은과 같이한 스틸컷을 공개했어요. 공개된 사진에서는 양희은을 만나 기쁨을 숨기지 못하는 TOP4와 그들에게 직접 명곡을 들려주는 양희은의 모습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전 국민이 사랑하는 유명가수 양희은이 전해 줄 솔직한 ‘유명 가수’ 이야기가 기대감을 안기는데요. 또한 양희은과 갓 유명가수들이 선보일 컬래버레이션 무대 역시 궁금증을 불러 일으킵니다.


더먹고가에 출연한 양희은은 올해 나이 68세로 치매 검사를 받은 적이 있다고 말했는데요. 그 이유가 2년간 노랫말이 안 나와 치매검사를 받은 적이 있다고 하더라고요. 


양희은은 1981년 한국을 떠나 미국, 유럽 여행을 했다고 합니다. 1982년 한국으로 왔는데 난소암 진단을 받고 2번 암수술을 했고 투병 생활을 했습니다. 그 당시 친동생 양희경이 직접 병간호를 했다고 하는데 친동생 양희경이 바로 배우 '양희경'입니다. 양희경도 뛰어난 노래 실력으로 뮤지컬 배우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양희은은 현재 자녀가 없는데 난소암 말기 판정을 받았고 그 휴우증으로 불임이 되었다고 하네요. 그리고 과거 어린 시절 소아마비 후유증으로 입술이 비뚤어졌다고 합니다. 돌 되기에 전에 소아마비를 앓았고 열이 식고 병이 나갈 때 얼굴로 나가면서 얼굴이 비뚤어졌다고 하네요.

                                         

 본명 양희은, 국적 한국, 1952년 8월 13일생으로 만으로 나이 70 살입니다. 서울특별시 종로구 가회동이며 혈액형 A형이라고 하네요. 가족 관계는 부모님 아버지 양정길, 어머니 윤순모, 남편 조중문, 여동생 양희경, 조카 한승현, 조카 양동근이 있습니다. 그리고 학력은 서울재동초등학교, 경기여자중학교, 경기여자고등학교, 서강대학교 사학이며 종교 개신교입니다. 


않았으며 수상 내역은 1995년 카톨릭가요대상 공로상, 1996년 제23회 한국방송대상 가수상, 2003년 제18회 골든디스크 시상식 공로상, 제10회 대한민국 연예예술대상 대통령상, 2019년 제16회 한국대중음악상 공로상 등이 있다고 합니다.



양희은은 1987년 지금의 남편 조중문과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남편을 만나고 3주 만에 결혼을 했다고 하는데 두 사람 모두 초등학교 시절에 짝궁 좋아하듯이 동시에 좋아했다고 하네요. 그 당시 미친 듯이 일만 하다 보니 남자를 만날 계기도 없었으며 일이나 하면서 살아야겠다 싶었는데 그 순간에 남편을 만났습니다. 결혼 후 양희은은 남편을 위해 매일 도시락을 싸고 세끼 식사를 준비하는 삼순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과거 남편 조중문이 류마티스 관절염 때문에 자기 힘으로 몸을 가누 수 없어 밥 한 숟가락 떠서 입에 넣는 것도 화장실 볼일까지 양희은이 도와줘야했다고 하네요. 남편 간병을 하면서 인생 중 그 시간이 고통의 시간이었지만 1년 후 일상생활이 거의 가능할 정도로 많이 좋아졌다고 합니다.

                                   

양희은은 과거 예능 프로그램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안면인식장애를 갖고 있다고 했습니다. 친한 사람이라도 계절이 바뀌어서 사람 머리 스타일이 바뀌면 못알아본다고 하네요. 하지만 방송인 '김나영'에게는 달랐다고 하는데 김나영 목소리는 못잊는다고 합니다. 김나영과는 실제 모녀 같은 사이며 인생에 중요한 사람이라고 하는데 두 사람은 과거 양희은 콘서트장에서 처음 만나 시작되었다고 하는데요. 이후 김나영 책을 통해 인연이 되었고 책 내용을 바탕으로 노래까지 만들어 김나영에게 선물했다고 합니다. 그럼 앞으로도 광고 모델, 화보, 신곡 활동, 드라마 등 여러 분야에서 활동하는 모습을 기대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