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엄지원은 유튜버로서도 활동중이며 구독자 4만명정도를 보유하고있습니다.2019년11월2일부터 시작하였으며 총 조회수는 410만뷰정도 되며 주로 일상이야기를 다루는 주제로 동영상을 업로드하고있습니다.


엄지원은 6일 자신의 유튜브 커뮤니티를 통해 이혼을 공식적으로 알렸습니다 글에서 엄지원은 “이재까지 유튜브를 통해 자연스러운 제 일상생활을 보여드리면서 여러분과 참 많이 가까워진 것 같습니다 가끔 제 배우자에 대한 궁금어린 댓글도 있었는데 사실은 그 질문에 오랫동안 답을 하지 못했다”고 이야기를 시작했어요.


엄지원은 “같이 한 시간 감사했고 행복했지만, 저희 두 사람은 부부보다는 친구로서의 관계가 서로에게 더 맞는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고, 남아있는 시간들을 위하여 헤어지는 것이 좋겠다고 이야기가 됐다”고 이혼에 도달했음을 알렸습니다


아직까지 서로의 일을 응원하고 안부를 물으며 좋은 관계로 지내오고 있지만 그분은 현재 베트남에, 저는 지금 서울에, 떨어져 지낸 지 꽤 오랜 시간이 흘렀습니다. 앞으로도 이 공간을 통해 여러분과 많은 이야기들을 나누고 싶은데. 언제까지 침묵 할 수는 없는 일 인거 같아 용기를 내어 글을 적어 봅니다. 여러분에게는 조금 갑작스러운 소식 일 수 있을거 같아요.. 저에게는 조금 오래된 일이고, 한 사람이자 배우 엄지원으로 열심히 살아가고 있으니 부디. 


배우 엄지원 씨는 1977년 12월 25일 생으로, 올해 나이 44세입니다. 대구광역시에서 2녀 중 둘째로 태어났으며, 키는 170cm이고 혈액형은 A형이라고 알려져 있죠. 경화여자중학교, 효성여자고등학교를 거쳐 경북대학교 지리학과를 졸업하였습니다. 


배우로는 1998년 KBS 시트콤 단역으로 출연한 것이 시작인데요. 같은해 MBC 시트콤 '아니 벌써'에서 고정역을 맡게되었죠. 다음해에는 MBC '사랑의 스튜디오'에서 윤정수 씨와 함꼐 진행을 맡으며 대중들에게 이름을 알리게 되었습니다. 이때까지만해도 배우라는 이미지보다는 진행자나 방송인으로의 느낌이 더 강했다고 할 수 있죠.


이후 다양한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하며 배우로써의 입지를 굳혔는데요. 2008년에는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서경석 씨와 함께 MC를 약 2년 간 맡으며 진행자의 모습도 다시 보여주었죠. 드라마 '싸인'에서는 박신양 김아중 씨와 함께 여검사 정우진 역으로 출연했는데요. 드라마 싸인이 명품드라마로 호평받으며 함께 주목받았습니다.


엄지원 씨는 2012년 건축가이자 에세이 작가인 오영욱 씨와 지인의 소개로 만나 교제를 시작했는데요. 오영욱 씨는 연세대학교 건축공학과를 졸업했으며 '오기사 디자인'이라는 건축사무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지원 아버지가 건축업계 한도엔지니어링 회장이었고, 엄지원 남편 오영욱은 건축 기사로 활동을 했기 때문에 공통점도 많았지요.


오영욱은 1년 6개월의 열애 기간 중에 책을 통하여 프로포즈를 하게 됩니다. 결국 엄지원 오영욱은 결혼을 하게 되고 2014년 5월 결혼식을 올리게 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