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5일 오전 방송된 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이두희가 출연했답니다.


이날 이두희는 “굉장히 노안이었다. 와이프 숙이가 나를 꾸며줬다. 예전에 별명이 해적선이었다. 다 해진걸 입고 다녀서”라고 고백하기도 했답니다.


박명수는 이두희에게 “한 달에 얼마 버냐”라고 시그니처 질문을 물었습니다.

이두희는 "아내 지숙이 먹고 싶어 하는 걸 다 사줄 정도는 된다" 

매일 소고기 3인분, 스시도 가능하다”라고 답했네요!


DJ 박명수가 "명품 가방도 사줄 수 있냐?"라는 질문에 아내(지숙이) 명품가방을 안 사지만 당연히 


사줄 수 있다고 말했으며, 굉장히 아내가 검소하다고 이야기했다고 합니다.  덧붙여 이두희는 


이두희의 직업은 사업가죠?  사업가로 과소비를 한다면 명품백을 사줄수 있고,  매일 매일 스시 소고기를 먹을 수 있을 정도로 버는군요!

이두희 월 수입은 월 1000이상인것 같습니다.  이두희 멋지네요!


이두희의 수입을 이야기하면서 지숙을 챙기는 모습을 보니 지숙과 이두희 너무 달달한 것 같습니다.


프로그래머는 무엇이냐는 질문에 이두희는 " 컴퓨터는 사람 말을 못 알아듣는데, 컴퓨터가 말을

알아듣기 쉽게 번역해서 쓰는 사람이 프로그래머"라며 직업의 세계 또한 전했다고 합니다. 


이날 박명수는 “우리가 알 만한 어플을 만든 것이 있느냐”라고 물었고, 이두희는 “어플은 아니고 마스크 알림이를 같이 만들었던 상황이다”라고 밝혔답니다. 그는 “1년 전에 마스크 구하기가 힘들었을 때 사람들이 어디서 구하는지 찾아 다녔던 것이다. 그때 마스크가 이 약국에서, 이 편의점에서 판다고 알려주는 거 였다. 친구들과 만들었다”라고 설명했답니다.


이어서 “1000만 명 넘게 들어온 걸로 기억한다. 돈을 번 건 아니고 공공의 목적으로. 광고를 못 달았던 것이다. 내가 바보였다. 좋은 것만 신경쓰다 그걸 놓쳤다”라고 덧붙였답니다. 아울러 “이제는 품귀가 끝나서 조용히 내렸다. 되게 많이 쓰여서 뿌듯했던 것이다. 개인적인 득을 노렸지만, 그때는 이미 마스크 품귀가 풀려서 포기했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답니다.


이두희는 1983년생으로 올해 나이가 39살이 되었습니다.  지숙은 1990년생으로 올해 나이가 32살이 되엇고 키는 164cm입니다.


이두희는 스타트업 클래스팅의 프로그래머로 활동하고 있으며 프로 게이며 출신 방송인 홍진오와 함께 콩두컴퍼니의 공동 창업자입니다.


이두희서울대학교 컴공과출신의 수재라고 알려져있는데요. 이두희는  재학 시절, 해커로도 이름을 날렸는데, 2006년에 이두희는 서울대학교 시스템 보안 문제가 있다고  지적하였으나 보안 문제는 개선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이에 이두희는 문제점을 알리기 위해 직접 해킹을 하여 문제점에 대한 근거로 개인정보를 유출하였는데, 이 유출본의 배우 김태희의 고등학교사진이 포함되어 있어서 당시 큰 화제가 되었고 해커로서 유명세를 떨치게 되었습니다.


지숙과 이두희의 사랑의 결실은 아기가 태어나길 기원할께요!  2021년에도 응원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