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김지연이 결혼생활을 끝냈던 이유에 대해 고백하게 된답니다. 2021년 4월 29일 방송되는 EBS ‘인생 이야기의 파란만장’에서는 18세, 21세에 아이를 낳은 젊은 부부와 시댁 문제와 아울러서, 생활고로 힘든 부부가 출연해 연애부터 현재 가정의 모습을 이루기까지의 파란만장한 사연을 전한답니다.





게스트로 출연한 방송인 김지연은 결혼 생활에 더 이상 사랑이 없어 허무함을 느끼고 이혼을 결심했다고 밝혔답니다. 


이세창은 2003년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김지연과 결혼식을 올렸죠. 연예인 잉꼬부부로 잘 사는 듯 방송에도 출연했지만 2013년 이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당시 이세창의 전부인 김지연은 이혼 이유로 남편 이세창이 사업상 밖에서 일하다 보니 며칠씩 집에 못들어왔고 둘 사이에서 낳은 딸도 아빠를 멀게 느끼며 집에 오더라도 TV만 보는 등 부부간의 대화가 적었었다고 이야기하였네요. 이세창은 이혼이유로 자신에게 무관심했다고 밝혔는데 결국은 이세창 김지연 부부의 실질적인 이혼이유로는 서로간의 대화 부족에서 비롯한 성격차이로 느껴집니다.


이어 이세창은 김지연과의 이혼 후 배우로서 활동하기 어려웠다고 밝혔습니다. "가장 가슴 아픈 건 제가 결혼 한 건 아는데 이혼한 건 사람들이 모를 때"라는 이세창은 "사람들이 전 부인과 딸 아이에 대해 물을 때마다 가슴이 아프다"고 했습니다. 정하나와의 결혼 발표 후 이세창은 김지연과 연락하게 됐다고 합니다. 김지연이 결혼을 축하해줬다고 하네요.


이세창은 이혼 이후 4년이 지난 2017년 13살 연하의 아내 정하나와 재혼을 하였습니다. 이세창의 현재 아내 정하나는 공연계에서 주로 활동하는 아크로바틱 공연가이자 레이서, 바이커, 코스플레이 등 활발한 활동을 펼쳤고 국내 코스플레이어 1세대로 유명인이었으며 코스프레 은퇴이후 치어리더, 모델, 리포터, 배우 등으로 활동을 했다고 합니다. 이세창은 아내 정하나와 2년간 열애 후 결혼식을 올렸다고 하며 장하나는 초혼이었기에 이세창은 조심스럽게 결혼 발표를 하였죠.


이세창은 재혼 발표로 인해 악성댓글에 시달렸던 것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이세창은 "저는 괜찮았는데 정하나가 어떨까 걱정됐는데, 잘 이겨내줬다. 내가 이 사람에게 잘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아내 정하나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보였답니다.


 방송인 김지연이그는 부모님의 이혼을 딸이 어떻게 생각할지에 대해 고민하기도 했던 상황이지만 아이를 행복하게 해줄 자신이 있었답니다. 김지연이 딸과 어떤 대화를 나눴는지는 방송에서 공개된답니다.

                        

배우 이세창은 1970년 2월 17일생으로 올해 나이 52세 입니다. 고향은 경상북도 영천시 출생이고 키 177cm, 몸무게 64kg, 혈액형은 O형이라고 하네요.  


이세창은 1989년 연극배우로 활동해 1990년 뮤지컬 배우로 데뷔하였으며 3년 뒤인 1993년에는 영화 '삘구'에서 단역으로 출연하며 영화배우로 데뷔하였습니다. 같은해 MBC 드라마 '우리들의 천국'에서 단역 출연하며 MBC 특채 탤런트로 정식 데뷔하였으며 이후 '딸부잣집에 이어 '야인시대','빛과 그림자', '옥중화'등에도 출연하였으며 '슈퍼선데이' MC를 맡으며 청춘 스타로 발돋움하였어요. 나이가 들어서는 아침 드라마에도 간간히 모습을 비췄으며 가수로 음반을 내기도 하였습니다. 그리고 연예인 카레이서 1호로 연예인 중 프로레이서로 나선 사람은 이세창이 처음이라고 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