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6일 방영하는 프로그램 동상이몽에 13년 차 부부로 현재 단란한 가족을 이루고 사는 김성은 정조국이 출연하여 자신들의 일상을 공개할 예정입니다.





김성은 정조국부부의 동상이몽 예고편에서 부부의 다른 모습이 공개되고 아이들의 이야기를 하는 장면에서 배우 김성은이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공개되어 화제가 되었습니다.


이날 정조국은 아이들 몰래 집에 깜짝 방문해 눈물의 가족 상봉을 그린다. 아빠를 두 달 만에 본 삼 남매는 각자 다른 반응을 보였다고 전해진다. 


한편, 오랜만에 만나 속마음을 터놓던 두 사람 사이에 위기감이 고조됐다. 정조국의 폭탄 발언에 김성은은 서러움을 참지 못하고 “매일 밤마다 운다”며 폭풍 눈물을 보인 것. 과연 이들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정조국 프로필을 살펴보면 1984년 4월 23일생으로 올해 나이 38세이며,  고향은 전라북도 부안군 출생이고 키 186cm, 몸무게 77kg 로 운동선수로서 다부진 체격입니다.


정조국은 선수생활을 은퇴하고, 현재 제주FC에서 코치로 활동을 하고 있으며 가족 예능을 통해 자주 얼굴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정조국은 배우 성은과 결혼하여 슬하에  아들 2명, 딸 1명이 있다고 합니다. 


정조국은 한국 최고 축구 전성기인 2002년 거스 히딩크의 부름을 받고 한일월드컵 당시 선배 선수들의 훈련을 함께 진행하며 히딩크 감독에게 한국 축구의 미래라는 표현을 받으며 활약했습니다.

                                  

정조국은 프로구단에 들어오기 전 U-17, U20, U23 대표팀 등 각 대표팀을 모두 거치며 유소년 시절부터  엘리트 코스를 밟았습니다. .


정조국은 입단한 첫 해 12골 2도움을 기록하며 K리그 신인상을 수상합니다. 이후 FC서울로 팀을 옮겼지만 부진한 모습을 보이기 시작하다가 2008년 용병인 데얀선수와의 호흡이 맞기 시작해 다시 두자릿수 득점을 기록하며 좋은 모습을 보이기 시작하였습니다. 2010시즌의 활약으로 프랑스 리그1의 AJ오세르로 이적을 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정조국은 큰 활약은 보여주지 못한채 다음해 AS낭시로 임대되었고 시즌이 끝난 뒤 정조국을 발출하며 FC서울로 다시 복귀하게 됩니다.


2012년 복귀 후 부진한 모습을 보였지만 팀의 우승을 만들어냈고 군대를 다녀온 뒤 2016시즌에는 광주FC로 이적하게 되었죠. 그 해 무려 20골을 기록하며 득점왕과 시즌 베스트11에 선정되며 시즌 MVP를 수상하였고 곧 바로 강원FC로 이적하였습니다.  정조국은  점점 자리를 잃어가다 2020시즌 제주FC 를 마지막으로 선수 생활을 은퇴를 하고 코치로 축구장에서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김성은 현재 아이들 육아로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어 배우로 활동하지 못하여 팬들의 안타까움을 들었습니다. 김성은 마지막 작품은 2018년 개봉한 영화 엄마의 공책에서 수진역으로 연기를 펼친것이 마지막 작품입니다.


김성은은 당시 일찍 결혼하는 여자 연예인이 많지 않았고 결혼하면 일을 못 하게 될 수 있을 것 같아 많은 고민을 하기도 했지만 일을 포기할 만큼 결혼을 하고 싶었고 결국 결혼을 한 뒤 남편 정조국을 따라 프랑스로 떠나기도 하였다고 합니다.


2007년 연애대상에서 엔테테이너상을 수상할 만큼 다양한 예능에 출연하여 활약해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