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10년 차인 김원효, 신진화 부부는 항상 신혼 못지않은 애정을 드러내며 눈길을 끌었었습니다.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한 김원효, 심진화 부부가 임신에 대한 강한 의지를 나타냈는데요.


이날 방송에도 심진화는 김원효가 새 칫솔을 챙겨주거나, 자신이 사용한 마사지 기계를 대신 정리해준다고 자랑했는데요.


부부 사이가 너무 좋아서 삼신할머니가 부러워서 아기를 아직 주지 않으시는 게 아닐까요. 올해는 적극적으로 임해볼 거라 하는데, 그게 또 그렇게 욕심을 버리고 그러면 자연스럽게 생기기도 하더라고요. 올해엔 예쁜 아기가 생겼다는 소식 들을 수 있으면 좋겠네요. 부부의 모습을 보고 비혼 주의인 사람들도 결혼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보게 됐다며 연락 오는 사람들도 많다고 해요. 저도 예능 여기저기서 부부 보니 서로를 위하는 모습이 너무 흐뭇하고 부럽더라고요. 이번 어려운 일도 잘 극복하고 좋은 소식 들릴 거라고 생각합니다.


김원효, 심진화는 난임의 고충을 토로했는데요. 신혼 초에 점을 봤는데 10년 뒤에 아이가 생긴다고 했다고 하네요.


올해가 만 10년이라서 마지막으로 도전해보려고 한다고해요.


심진화는 "난임을 겪으면서 속상했던 게 , 죄가 아닌데 많은 난임 부부들이 이를 숨긴다. 그래서 나는 TV에서 시험관 시술하는 걸 보여줬다. 실패할 수 있고 노력하는 자체가 멋지다고 생각한다"라고 밝혔습니다.


실제로 난임시술 인공수정, 시험관 시술할 때, 난임센터를 다니지 않은 사람들은 단순한 시술이라고 생각하지만

                            

생각보다 여자에게 부담되는 시술입니다.


배란 유도 주사를 본인도 스스로 매일 놔야 하고 좌약도 먹고 남자분은 정자 제공만 할 뿐..


이에 김원효는 "남자는 힘든 게 없다. 여자분들이 더 힘든데 그걸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모르겠다"라고 말했습니다.


스튜디오에 출연한 심진화는 “임신시술에 대해 노력하는 것 보다는 기대를 했다가 안됐을때의 상실감이 크다. 매일 과배란 주사를 맞을 때마다 기도하는 마음으로 맞는다”고 힘들었던 속내를 고백했고 김원효 역시 자신 역시 힘들지만 아내가 더 힘들 것을 알기에 티를 내지 않는다고 속 깊은 남편의 면모를 드러냈다.


이날 심진화는 남편이 주사 맞는 법을 배워 와서 하루에 한번 씩 놔주었다며 “나는 감동했다. 자기도 한 번도 안했던 일인데 열심히 시간 맞춰서 해주고 항상 주사 놓을 때 대화를 해준다. ‘사랑해’라고 말하고 배에 뽀뽀도 해주더라. 시험관은 실패했지만 남편과의 사랑이 더 단단해지는 점도 있었던 것 같다”고 돌아봤다.


심진화 불임 이유 대해 살펴보면 자궁 혹 때문이라는 이야기를 전해 사람들의 안타까움이 더욱 높아졌습니다. 심진화 자궁근종으로 임신을 못할것 같다는 이야기를 듣고 너무 힘들었던 이야기를 전했습니다.


심진화 아기를 가지고 싶었던 마음의 결국 눈물을 보이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심진화 걸린 자궁근종은 자궁근육 세포가 자라서 형성된 것으로 성인 여성에게 매우 흔한 질환으로 알려졌습니다.


전문가들은 결혼이 늦어지며 고령의 임신하는 것이 주된 원인으로 여성의 마법의 날에 종양을 키울 수 있는 에스트로겐이 다량 방출되고 이러한 상황에서 에스트로겐을 낮추는 것으로 알려진 임신이 늦어지며 생기는 현상이라는 이야기를 전했습니다.


또한 잘못된 식습과과 과도한 스트레스로 인해 채내 호르몬 불균형으로 자궁근종을 비롯한 다양한 질병이 올 수 있음을 방송에서 전했습니다.


심진화는 2011년 9월 개그맨 김원효와 결혼 이후 심진화 다이어트 통해 17kg 감량하여 화제를 모았습니다. 이후 다이어트로 인해 아름다워진 심진화 모습의 누리꾼들의 호평이 이어졌습니다.


개그우먼 심진화 대해 알아보면 심진화 생년월일 1980년 6월 12일에 경상북도 청송군에서 태어나 2021년 현재 기준 심진화 나이 만 42세입니다.


심진화 2003년 웃찾사를 통해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하여 활동했으며 개그맨 김원효의 아내로 유명해지며 다양한 개그 코너에서 함께 출연하여 활약했습니다.


심진화 결혼 이후 다이어트에 성공하고 미모에 물이 오르며 다양한 방송으로 대중에게 사랑받고 있습니다. 심진화 2016년 드라마 별이 되어 빛나리에 출연하여 탤런트로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최근 심진화 남편 김원효가 한 달 동안 몸무게 10kg을 감량하면 명품가방을 사주겠다는 이야기를 전하며 술과 밀가루를 끊으며 다이어트 중으로 알려지며 대중들의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최근 심진화 인스타그램을 통해 꽃 좋아라는 메시지와 함께 아름다운 미모의 사진을 업로드 하며 대중들의 호평을 받았습니다. 심진화 꽃보다 아름다운 미모에 누리꾼들은 부러움을 전했습니다.


현재 심진화 청담동 마녀김밥을 오픈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주변 상권에서 호평이 이어지며 현재 10개의 지점을 두고 활약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