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 매체에 따르면 김 전 아나운서는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고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되었다고 합니다. 향년 62세. 정확한 사망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김태욱 아나운서가 사망한 것은 아무래도 지병때문이 아니냐는 추측이 많은데요, 그 이유는 61세라는 많지 않은 나이에 자택에서 별세했기 때문입니다.

요즘 100세 시대라고 해도 모자란 수명을 가지고 있는데 반해 너무 빨리 세상을 떠났기 때문입니다.

김태욱 아나운서가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나면서 SBS 내부와 지인들의 충격이 큰 것으로 전해진다. 한 관계자는 "상황을 파악 중이다"라고 말을 아꼈습니다

사망한 것으로 알려진 전날까지도 청취자와 소통을 하는 등 방송을 했던 것으로 알려져 사인이 더욱 궁금한 상황입니다.


지난해 SBS를 정년 퇴직한 김태욱 전 아나운서는 이후 프리랜서로 SBS 러브FM ‘김태욱의 기분 좋은 밤’을 진행했다.


이 소식이 전해진 뒤 SBS 러브 FM '김태욱의 기분 좋은 밤' 측은 공식 홈페이지에.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라는 문구를 게재하며 고인을 애도했습니다.

지난 4일 고인을 대신해 방송을 진행했던 최기완 아나운서 역시.

'김 전 아나운서를 잊지 말아 달라' 라는 말로 슬픈 심경을 대신했습니다.


 방송에서 차분하고 정돈된 목소리로 뉴스를 진행하던 모습이 시청자들에게 각인된 지 오랜 세월, ‘배우 김자옥’의 동생으로 알려진 김태욱 전 SBS 아나운서가 하늘로 떠난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SBS 아나운서 출신의 방송인으로, 1950년대부터 1970년대까지 문화예술계를 풍미했던 시인 김상화의 차남이자 막내아들이고 배우.

고인은 서강대학교 영어영문학과 출신으로 1987년 CBS에서 아나운서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KBS를 거쳐 1991년 SBS 1기 아나운서로 입사했습니다.

2014년 부국장으로  부임했고, '뉴스와 생활경제', '생방송 투데이' 등 다방면에서 진행자로서 활동했습니다...


방송인으로 꾸준히 활약해 왔지만 지난해 백내장을 앓고 있다가 수술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기도 했습니다 한편 김태욱 부국장의 빈소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김태욱 전 SBS 아나운서가 세상을 떠났습니다김.

워낙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나면서 팬으로써 너무 안타까움이 크네요.

부디 좋은곳으로 가셨기를 바랍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