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채널 '시대의 대만신들'에 함소원이 게스트로 출연했죠.

이날 만신들은 함소원의 등장에 깜짝 놀랐는데, 함소원은 "저를 보면 3번 놀란다. 미모에 놀라고, 몸매에 놀라고, 성격에 놀란다"고 너스레를 떨었죠.


함소원은 이날 방송에서 베트남 이민 계획을 털어놨는데요.

그는 "제가 중국 시장의 맛을 이미 맛봤다. 코로나19 전에 베트남에 갔는데 그 느낌을 봤다. 제가 생각하는 시장은 베트남에 가족이 다 같이 가는 거다. 저는 사업하고 남편은 연예인으로 활동을 하고 혜정이는 중국어, 영어를 가르치는거다"고 구체적으로 설명했죠.


만신들의 진화의 베트남 연예게 활동에 대해 " 크게 성공이 안보인다. 


진화는 가도 함소원을 따라간 것밖에 안된다.  이별수가 나온다고 지적였습니다.


함소원은 진화가 욕심이 없다는 만신의 말에 "제가 웨이보 팔로워가 5만이고 남편은 연예인도 아닌데 20만이었다. 내가 남편한테 맨날 하는 말이 '내가 네 얼굴이었으면 세계를 제패했어. 네 얼굴로 왜 못하냐' 였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이어 " 진화는 화가 나도 삭히는 스탈일입니다.

내년부터 이별수를 조심해야 할 분위기 라며 아무것도 아닌것 때문에 서로에게 실망하고

서운해지고 회의를 느낀다는 말"이라고 경고했습니다.

함소원은 충격을 받은 듯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끝으로 함소원씨는 내년 4월 이사를 준비중이라고도 알려왔습니다. 더불어 현재 집(인덕원 빌라)은 그녀의 친정 어머니가 들어와 사실 예정. 이민과 이사 등과 같은 미래도 구체적으로 준비하고 계획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또 둘째 임신 계획도 전했는데 "혜정이를 낳기 전 애를 못 가질까봐 시험관에서 난자를 많이 빼 냉동보관했다. 대만, 중국, 한국에도 얼려놨다. 남편과 둘째 임신을 계획 중이다. 언젠가 (자연임신이 안되면) 난자로 해보려고 한다"고 덧붙이기도 했죠.


한 만신은 함소원에게 "진짜 46살 맞냐"며 동안 외모를 보고 놀라워하자 함소원은 "진짜 46살이다. 거짓말 그만하라는 얘기 참 많이 듣는다"고 동안 비주얼에 자신감을 보이기도 했죠.

'대만신들' 출연 이유를 묻자 "페이가 마음에 드니까"라고 솔직하게 밝혔는데요.

평소 점집을 많이 다녔다고 하는데 "한국뿐 아니라 중국, 홍콩 등 용하다는 분들 만나서 점을 보는데 어떤 분은 점 보면서 우시더라. 하나 같이 비슷한 얘기는 결론은 '그럼에도 잘 된다'였다"고 밝혔죠.

함소원은 "일에 대해서 마음가짐은 들어온 일을 다 하려고 한다. 감사하니까. 그래도 돈이 맞아야 더 열심히 한다. 한 번 할 거 두 번 하는 원동력이 생긴다"고 털어놨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