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연우와 하영이는 아빠 도경완의 40번째 서프라이즈 생일 파티를 준비합니다. 오늘 방송은 “육아에도 봄날은 온다”라는 제목으로 방송을 했습니다. 이날 연우와 하영 남매는 아빠의 생일 축하를 위해서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합니다.



이날 투꼼남매는 아빠를 위한 ‘도가네 살롱’을 오픈했습니다. 네일 케어부터 얼굴 팩까지, 아이들의 극진한 케어가 펼쳐졌다고. 먼저 아이들은 봉숭아 물들이기로 아빠의 손톱을 예쁘게 물들였습니다 이는 하영이에게도 첫 봉숭아 물들이기로 예쁘게 물이 든 하영이의 앙증맞은 손가락이 모두를 심쿵하게 했다는 전언입니다



이어 아이들은 먹을 수 있는 천연() 재료들로 아빠에게 팩을 해줬습니다. 좋은 걸 듬뿍 주고 싶은 아이들의 마음이 너무 큰 나머지 경완 아빠의 얼굴 위로 계속해서 재료들이 쌓여갔다고. 이에 팩을 하는 경완 아빠의 비주얼이 다소 충격적이었다고 해 호기심을 자아냅니다.


아이들의 이벤트는 여기서 끝나지 않았습니다 경완 아빠를 위한 생일 파티가 남아 있었던 것. 

도플갱어 가족이 이번 주, 찾은 캠핑장은 아래에 있습니다.


투꼼남매는 이 모든 것을 아빠 몰래 준비해 서프라이즈 파티를 계획했어요.

또한 엄마가 보내 놓은 케이크와 파티장 꾸미기 등 아빠를 위해서 남매는 몰래 서프라이즈를 준비했습니다. 

하영이는 케이크를 보고 참지 못해 먼저 먹는 모습을 보이며 역시 하영이 다웠습니다. 


도경완이 케이크 상단을 잡아당기자 현금이 줄줄이 나왔다. 도경완은 "1,000원 다음 5,000원짜리야. 설마 10,000원이 나오겠어?"라고 말했다. 이후 10,000원짜리가 줄줄이 나왔고 도경완은 "설마 50,000원이 나오겠어? 설마 50,000원 다음 자기 앞 수표가?"라고 외쳤다.


하영은 "어머나 이게 뭐야"라며 웃었고, 연우는 "아빠 완전 부자 된 거네"라고 말했다.


케이크 속 현금은 50,000원까지였다. 도경완은 "중요한 건 백지수표"라며 장윤정이 특별 제작한 도경완만을 위한 백지수표를 살펴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