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공개된 헤이 나래에서 개그우먼 박나래가 성희롱 논란에 휩싸였는데요 39금 못된 손 감당 불가


수위조절 대실패라는 제목의 영상이 남성을 성희롱했다는 비판이 제기되며 문제가 됐는데요. 

문제의 장면은 수없이 많아 시청자들이 시청에 너무 불편하다는 얘기가 많다


위에 영상은 최신 유행 장난감 체험하는 내용이다. 암스트롱 맨이라고 소개한 인형을 두고 박나래는


인형을 만지며 너무 뒤가 T 아니냐 너무 Y다 라며 아슬한 발언을 했는데요. 또 인형의 손으로 신체 


이번 콘텐츠를 두고 일부 커뮤니티에서는 남성을 성희롱했다면서 남자를 성적 대상화하겠다는 거냐

주요 부위를 가리자 제작진은 이를 K-매너라는 자막을 쓰기도 했다


논란이 되자 썸네일을 살짝 바꾸기도 했지만 현재 비공개로 전환한 상태이다.


김민아 보다 더 선 넘는 희롱인데도 영상은 비공개 처리만 됐다. 만약에 성별 바뀌었으면 매장 당하고 연예계 은퇴 수순인데 별다른 논란이 없어 보이자 더욱 황당하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19세 연령가면 별 문제 없을 것 같은데ㅠㅠㅠ 특정인을 대상으로 한 것도 아니고 인형으로 한 거고 여자가 한거기 때문에.. 근데 연령대가 15세라 좀 아슬아슬하긴 하다


이 콘텐츠 자체가 전체이용가vs십구금이네 진짜 별로다 헤이지니면 애들도 검색하다가 보러 들어올 수도 있는데 이거는 문제가 커보인다.


제작진은 "구독자분들이 주신 의견을 겸허히 받아들여 2회 영상은 재검토 예정이며, 앞으로 공개될 영상 역시 제작에 주의하도록 하겠다"며 "제작진의 과한 연출과 캐릭터 설정으로 출연자분들께 피해를 드린 점에 대해서도 송구스러운 마음"이라며 고개를 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