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혜정은 전원일기를 통하여 큰 사랑을 받았던 배우입니다.  김혜정은 2013년 드라마 구함 허준과 2010년 영화에 출연 후 연기활동을 쉬고 있었습니다.


김혜정 결혼 남편 황청원을 만나 1988년 처음 결혼을 했고, 1997년부터 별거를 시작했습니다. 그러다가 2003년 이혼을 하고 혼자 살게 되지요.

김혜정 전남편은 황청원과 2010년 서류로 법정 이혼을 했지만.

김혜정과 전남편 황청원 두 사람 나이차이는 김혜정이 전남편 황청원보다 6살 연하였다고 하는데요, 황청원은 1955년 8월 28일 전라남도 진도에서 태어나 동국대학교를 졸업했고, 이후 1978년 현대문학에서 등단, 김혜정과의 결혼 이후에는 불교 방송에서 진행을 맡기도 했었답니다. 


원래 황청원은 불가에 귀의해 서울 정릉에 있는 경국사에 있을 때 김혜정과 처음 만나게 되었다고 하는데요, 결국 황청원이 환속하게 된 결정적인 이유가 되었다고 하네요. 


하지만 아쉽게도 두 사람 사이에는 자녀는 없었던 것으로 전해지는데요, 이혼 이후 5-6년간은 대인기피증에 시달렸고 심장에 무리가 오는 일까지 있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후 일간에서는 배우 김혜정이 재혼을 했다는 루머가 돌기도 했는데요, 김혜정과 심양홍이 서로 재혼을 했다는 것이었습니다. 실제로 두 사람은 2010년 함께 출연하여 친분을 과시하기도 했는데요, 그런데 두 사람 나이차이가 무려 17살 차이이고 드라마 전원일기에서 심양홍이 친정 아버지로 등장할 정도로 나이 차이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김혜정은 심양홍과 세대차이를 전혀 느끼지 못한다고 말하기도 했는데요, 하지만 두 사람은 실제로 재혼한 사이가 아니라.


김혜정은 이혼 후 2006년 큰 아픔을 겪기도 합니다. 요리를 하다가 화상 사고를 당했기 때문입니다.


당시 김혜정의 화상은 3도 화상이었는데 상반신의 37% 가까이 화상을 입었다고 하지요.


김혜정(배우) 사망? 

김혜정은 이혼 이후 2015년 방송을 통해 사망 이야기가 보도가 되기도 했는데요, 하지만 알고보니 이 사건의 주인공은 복길이 엄마로 알려진 김혜정이 아닌 나이가 더 많은신 원로배우로서 우리나라 은막계 최초의 육체파이자 원조섹시스타로 이름을 알린 원로배우 고 김혜정이었다고 합니다. 


사건은 2015년 11월 19일 새벽에 발생을 하게 되었는데요, 독실한 기독교 신자인 원로배우 고 김혜정은 이날 새벽에도 새벽예배를 가기 위해 방배동역 근처 횡단보도를 건너다가 갑자기 나타난 택시에 치이고 병원으로 이송되는 도중에 숨을 거두었다고 합니다. 


배우 김혜정은 1961년 2월 14일생으로 올해 나이 61세입니다. 김혜정 고향은 전라북도 완주군이며, 2남 1녀 중 막내로 태어났다고 합니다. 전 축구선수 유상철이 조카라고 합니다. 


김혜정은 어린시절 전라북도 군산에서 잠시 유아기를 보낸 적이 있다고 하는데요, 김혜정 집안은 원래 대단히 부유했다가 할아버지대에서 망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혜정의 할아버지가 전라도 대지주의 아들로 태어났고, 일제시대에 동경제국대학교 법학과를 나왔을 정도이고. 당시 할아버지는 대단한 몽상가였는데 논을 하나 팔아서 중국 일본 등에 여행을 가는 식이었다고 합니다. 


김혜정의 엄마가 김혜정을 낳고 몸이 안 좋아서 김혜정은 초등학교 3학년때까지는 조부모 밑에서 자랐다고 하는데요, 할머니는 김혜정에게 춤추는 것과 장구도 가르쳐주었다고 하네요. 


하지만 김혜정은 어린 시절 가난했다고 합니다. 중 고등학교 시절 졸업 앨범 살 돈이 없어서 결국 졸업앨범을 학교로부터 찾지 못할 정도였다고 하네요.


김혜정은 또 방송국 아나운서도 되고 싶어 대학교 1학년 때는 교내 방송 아나운서도 했었다고 하는데요, 그때는 엔지니어가 없어서 김혜정이 기계도 직접 만지고 원서도 쓰고 음악도 선곡했다고 합니다. 


1981년 MBC 공채 탤런트 14기로 연기자가 된 김혜정은 같은 해 미스 MBC로 선발, 방송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그녀는 국내 최장수 드라마 ‘전원일기’에서 ‘복길이 엄마’ 역할로 22년 동안 대중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던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