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가수 비가 전참시와 집사부에 출연하면서 비 김태희 부부의 집도 살짝 공개되었는데요. 

14일 방송되는 집사부일체에는 실패스티벌 초대가수 후보에 오른 비가 출연하는데요. 실패스티벌은 집사부일체 사상 초유의 대형 프로젝트로 실패의신 탁재훈과 이상민이 함께 합니다.


탁재훈 이상민은 초대가수 비를 섭외하기 위해 집을 직접 방문하는 열의를 보였지만 비의 집에 도착한 사부들과 멤버들은 실패와는 정반대의 성공의 기운을 느껴지는 집 분위기에 부러움을 감추지 ​못한다고 합니다. 가수 비의 집 문앞에 도착해서도 초인종도 없고, 


탁재훈은 "제발 부탁인데 문 좀 열어달라"고 했고, 비가 전화를 받자마자 문이 자동으로 열렸다. 대문을 지나 으리으리한 저택 내부가 공개됐다. 마치 집이 아닌 궁궐처럼 집으로 들어가는 문만 여러개가 보였다. 모두 "집 너무 멋있다" 슬리퍼를 신고 편안하게 집에서 나온 비는 "제가 왜 초대가수죠?"라며 당황, 이어 집에 오란다고 진짜 온 멤버들에게 "우리 집까지 굳이 올 필요가 없지 않냐"


비는 "부탁드릴 게 있습니다 우선 뭐 훔쳐가지 마라"고 말해 주변을 웃게했어요. 이어 "이 집에 저만 살고 있는 게 아니니 이야기는 조용히 해달라"고 당부했어요. 멤버들은 "지금 집에 아내가 계신거냐"고 물었고, 비는 "가족에 대해서는 묻지 말아달라. 지금 동거 중인데 숨기려고 한다"고 농담했어요.


비 김태희 부부가 살고있는 집 위치는 서울시 용산구 이태원동에 위치한 고급 단독주택이라고 합니다.


​집 면적 : 토지면적 약 157평 , 연면적 약 99평, 지하 1층 ~ 지상 2층 규모.

원래는 유명 디자이너 부부의 자택이었는데 비가 2016년 매입했다고 하네요.   약 53억원의 가격으로 이 집을 매입했다고 합니다. 2016년 당시 구입한 가격 53억원이 저렴해 보일정도로 요즘 집값이 정말 비싼데요. 

그런데 2021년 현재 서울 집값의 엄청난 상승을 고려하면 최소 20~30억원의 시세 차익이 예상되네요. 

미리 좋은 집을 구입한 비 김태희 부부 너무 부럽네요.

집 면적도 정말 큰데요. 비 김태희 부부와 자녀들이 살기에는 정말 충분히 넓고 좋을거 같네요.


특히 입지 위치가 워낙 좋은데요. 서울 남산과도 가깝고 요즘 핫플레이스 경리단길, 해방촌, 소월길, 이태원 등 접근성도 매우 좋네요.


여기에 비 김태희 부부의 자녀의 교육환경에 좋은 국제학교, 도서관, 대사관 까지 위치해 있어 치안까지 좋을거 같더라고요.


멤버들은 "비를 초대가수로 섭외하려는 것, 성공을 향한 참 실패인들을 모집 중" "멋지게 실패 중인 모두를 위한 실패스티벌을 만드려 한다" 비가 실패한 일화를 묻자,

비는 "고등학교 때부터 실패를 너무 많이 했어요. 사실 과거에 아이돌로 데뷔한 것도 있다"고 말했어요.

비는 "살다 보면 어떤 프로젝트를 성공할 수도 있고 실패할 수도 있습니다 실패를 시뮬레이션 해야 됩니다 앨범을 냈을 때 최악의 경우와 최선의 경우를 모두 생각한다"고 말했어요. 이어 비는 ”그렇게 하면 실패를 했을 때 두렵지 않게 된다“고 말했어요.


비는 97년 '팬클럽'이란 아이돌 그룹으로 데뷔했다고 하자 모두 "그 때 실패기 있었기에 지금의 비가 있는 것"이라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