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후 첫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김현숙은 김수미를 만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것으로 보인다.

김현숙의 솔직한 입담과 김수미의 위로가 만나 선사할 힐링, 감동이 기대된다.

2021년 3월 10일 OSEN 취재 결과, 김현숙은 skyTV(스카이티브이)의 종합 예능 채널 SKY와 KBS가 공동제작하는 예능 프로그램 ‘수미산장’ 게스트로 출연한다.


‘수미산장’은 타인의 시선, 숨 막히는 스케줄을 벗어나 누구보다 나를 잘 아는 팬과 단 하루 휴식을 취하는 콘셉트의 프로그램이다. 


김현숙은 2014년 7월 동갑내기 비연예인 윤모씨와 결혼했는데요, 두 사람은 지인 소개로 만나 연애 4개월 만에 초스피드로 결혼을 알리면서 주목을 받았습니다.

김현숙의 동갑내기 남편 윤종의 직업은 인테리어 디자이너.

두 사람은 2020년 초 TV조선 ‘아내의 맛’에 동반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일명 '똥손'이라는 김현숙은 '황금손' 남편의 내조로 주변의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

김현숙의 남편은 아침에 기상해 꽃꽂이를 하는가 하면, 아내 김현숙을 위해 따뜻하게 데운 한약을 준비하는 등 다정한 남편의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김현숙은 작년 12월 소속사 이엘라이즈를 통해 이혼 소식을 알렸으며 홀로 아들을 키우고 있습니다.

김현숙은 한 방송에 출연해 "오래 만난 남자와 헤어지고 실의에 빠졌을 때 지인의 소개로 술자리에서 만나게 됐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첫 만남에서 무심하게 챙겨주더라. 눈을 떴는데 뽀뽀를 하고 있더라"라고 고백했다. 


이혼 사유 이유에 관해서는 "성격 차이로 인한 갈등"이라고 설명했다. 아들 양육권은 김현숙이 갖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또한 김현숙은 이혼후  11kg 감량하며 다이어트를 성공했다고 밝혔다.

김현숙 이혼 소식이 알려지자, 초까지 TV조선 '아내의 맛'에 동반 출연해 제주도에서 생활하는 모습이 재조명되고 있습니다.

특히 해 2020방송에서 김현숙은 "첫 방송 나가고 자기랑 하민이가 원하지 않는데 괜히 악플이나 욕을 먹으면 내가 너무 힘들 거 같은 거야 마음이"라며 "전부 다 내 욕밖에 없어"라고 했는데요, 

김현숙의 남편은 "속마음 모르는 사람이야 그런 거지 뭐"라며 김현숙을 다정하게 다독여 주었습니다.이어서 "욕을 너무 많이 먹어서 잘못 살았나 싶다"라고 고백하기도 했습니다.


김현숙 부부는 '아내의 맛'에서 둘도 없는 잉꼬부부의 모습을 보여주었고, 남편 윤종이 김현숙을 사랑하고 아끼는 모습을 많이 보여주었기 때문에 김현숙 윤종 부부의 예쁜 모습을 기억하는 누리꾼들이 많이 안타까워하는 상황입니다.


배우 김현숙이 이혼 후 아들을 보며 복잡한 심경을 나타냈습니다.

김현숙은 자넌 2 월 7 일  자신의 인스타에 "#하민 #내아들 #젤 사랑하는 예전부터 엄마가 촬영갈 때 한번도 찡찡댄 적이 없던 효자 아들"이라는 글을 게재했어요.

그는 글과 같이 아들의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어요. 동그란 뿔테 안경을 쓰고 있는 아이는 김현숙을 닮아 귀엽고 오밀조밀한 이목구비를 가지고 있습니다 네티즌들은


이어 "요즘의 변화에도 할머니 할아버지와 같이 너무 환하게 익사이팅하게 잘 놀고 있는 널 보면 오히려 짠하기도 하지만 훨씬 더 고맙고 기특하고... 말로는 표현 안 될 우리 아들. 내 인생의 동반자. 사랑한다"라고 말했습니다 "요즘의 변화"는 김현숙의 이혼을의미하는듯합니다.


 네티즌 :"훈남 아들이네요♥", "든든한 꼬마 신사", "멋진 언니의 멋진 아들이네"라고 반응했어요. 


김현숙 나이는 1978년생으로 올해 나이 44살입니다. 김현숙 남편 윤종 또한 동갑으로 1978년생입니다.


김현숙은 2004년 KBS2 '개그콘서트'에서 '출산드라' 캐릭터로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습니다.


이후 2007년 tvN '막돼먹은 영애 씨'시리즈로 남다른 존재감을 보이며 배우로 활발하게 활동하였습니다.


연기활동은 물론 복면가왕, 스타킹 등 예능에도 출연하여 활발히 활동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