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 한달 차 SBS 조정식(36) 아나운서가 미모의 아내를 첫 공개했습니다 지난 11일 방송된 SBS '좋은 아침-하우스'에서 조정식 아나운서는 신혼집을 공개하면서 연예인 못지 않은 미모를 자랑하는 8세 연하의 아내 한다영 씨를 소개했습니다.

두사람은 지인의 소개를 통해 만나 9개월의 연애 끝에 결혼을 한바 있습니다.

첫인상은 잘생기고 방송하는 사람이라서 부담스러웠다고 하네요.


조정식 아나운서의 마음을 사로잡은 한다영 씨는 미모와 실력을 겸비한 한의사로 알려졌습니다. 이날 조정식 아나운서는 "결혼을 앞두고 두달 동안 발품을 팔아서 신혼집을 꾸몄다."면서 "나중에 태어날 아이를 생각해서 안전하고 행복한 공간을 마련하고 싶었다."고 말했습니다.


지난 2015년부터 2년 동안 '좋은 아침'을 진행했던 조정식 아나운서는 방송을 통해 쌓아둔 인테리어 노하우를 십분 발휘해 로맨틱한 신혼집을 탄생시켰답니다. 화이트로 단장한 거실부터 모던한 주방, 로맨틱한 침실과 실용적인 서재까지 조정식 아나운서의 노력이 군데군데 드러났답니다.


조정식 아나운서 부부의 로맨틱한 거실 한가운데에는 도예가인 장모님이 선물한 거울도 자리하고 있었습니다. 아내 한다영 씨는 "이 곳은 서로 배려하고 행복하자는 부부의 약속이 담긴 공간"이라면서 "원래는 자녀 3명이었다가 지금은 2명을 생각하고 있다."고 


조정식 아나운서는 "신혼집 리모델링을 앞두고 많은 전문가들에게 조언을 구했으며, 내가 직접 할 수 있는 소품들은 만들어봤던 것이다."면서 "새로운 가족 구성원이 함께 생활할 곳이기 때문에 더욱 애정을 담아서 공간을 꾸미고 싶었던 마음이다."고 가정적인 모습을 보였답니다.


특히 조정식 아나운서의 가족을 향한 사랑은 주방에서도 나타났답니다. 조정식 아나운서는 "인테리어를 하면서 주방을 가장 먼저 생각했던 것이다. 둥근 테이블은 나중에 아기가 태어나면 위험하지 않기 위해 선택했던 상황이다."며 가정적인 모습을 보였답니다. 

솔직한 자녀계획을 밝혀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습니다

이라면서 “원래는 자녀 3명을 계획했다가 지금은 2명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

조정식 아나운서는 2013년 sbs공채로 입사를 한바 있습니다.

이후 모닝와이드, 생방송 투데이, 현재는 sbs 파워FM 조정식의 펀펀투데이 DJ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