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하연주가 결혼을 발표하면서 많은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연주는 2021년 4월 1일 자신의 SNS에 

"저를 응원해 주시는 여러분들께 정말로 직접 전하고 싶은 개인적인 소식이 있답니다. 

평생 함께하고 싶은 사람을 만나 6월 결혼을 한답니다"고 밝혔답니다.

하연주의 남편은 비 연예인으로 사업가로 알려져 있습니다.

두사람은 지난해부터 연애를 해왔고 좋은 결실을 맺게 됐다고 하더라고요.


이어 "그동안 저를 응원해 주시고 아껴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는 마음입니다.

 결혼 후에도 좋은 작품과 아울러서, 

활동으로 보답하며 살려고 합니다"며

 "이어서 저의 새로운 출발에 격려와 축복을 보내주신다면 더없는 기쁨으로 간직하겠습니다"고 전했스빈다.


라고 코로나 시기에 많은 사람들을 직접 만나지 않고

 하연주가 결혼발표를 한 것에 대한 미안함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지인 등에 직접 인사를 하지 못해 아쉽다는 그는

 “저의 새로운 출발에 격려와 축복을 보내주신다면 더없는 기쁨으로 간직하겠다”고 전했죠.


아나운서 오상진과 개그맨 김나희가 축하한다는 댓글을 달기도 했죠.


하연주는 지난 해 교제를 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요. 

하연주는 1987년 생으로 올해 나이 35살 입니다. 

하연주는 멘사 회원으로 엘리트 코스의 배우로 많은 주목을 받았습니다.


그는 지난 2008년 MBC 드라마 '그 분이 오신다'로 데뷔해 '로열 패밀리'와 더불어서, '막 돼먹은 영애씨' '마이 시크릿 호텔' '왼손잡이 아내' 등에 출연했답니다.


하연주는 대한민국 배우 최초의 멘사회원인데요. 

하연주 언니가 어릴 때부터 영재 수업을 받고 자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하연주는 학상치절에도 성적이 좋았다고 합니다.


하연주는 IQ150 으로 상위 2% 가입한다는 멘사 회원이자 외국어에 능통한 엄친딸로 유명 합니다. 

하연주는 연기 활동으로 인해 대학을 미뤄 최종 학력은 고졸입니다. 

그리고 한예종 연극원 연기과를 다니고 있었는데요.


다시 한번 결혼 축하드리며 하연주는 결혼 이후에도 배우 활동은 계속 이어갈 예정이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