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화와 신고은의 결혼 소식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코로나가 다 막아도 사랑을 막을 수는 없죠!!  윤종화 신고은 결혼 정말 축하드립니다.


윤종화와 신고은은  2019년 MBC 일일드라마 ‘나쁜사랑’을 통해 처음 만났는데.. 


드라마가 끝난 직후인 2020년 6월부터 자연스럽게 연인관계로 발전해 약 1년 간 교제해 왔으며 최근 결혼 날짜를 확정지으면서 드라마로 인해서 결혼까지 성공하게 되었군요!


신고은은 19일 자신의 SNS에 “5월의 신부가 됩니다”며 팬들에게 윤종화와 결혼 소식을 가장 먼저 알렸습니다.


윤종화와 신고은 은 오는 5월19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합니다. 결혼식은 코로나-19에 따른 정부의 방역수칙을 지키며 가족 및 가장 가까운 지인들만 초청해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하네요! 


특별히 윤종화의 친누나인 윤현진 SBS 아나운서가 사회를 맡고, 축가는 가족들이 부르기로 했다고 전해졌습니다.


신고은은 결혼 소식을 알리며 “현장에서 모두에게 사랑받고 밝은 기운을 주던 그 분이 이제 저에게 소중한 사람이 되어, 제 옆에서 평생을 약속해 주었습니다. 서로에게 좋은 영향을 주며 행복하게 잘 살겠습니다”


 신고은은 1986년생으로 올해 나이가 36살이 되었고 키는 162cm입니다. 신고은은 국민대학교 연극영화과를 나왔고, 종교는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


신고은은 2011년 가수로 먼저 데뷔해 이듬해 가창력을 인정받아 뮤지컬 ‘궁’을 시작으로 ‘그날들’, ‘빨래’, ‘사랑했어요’ 등의 작품에 출연하며 뮤지컬 배우로 자리 잡았고, 차분한 성격으로 방송 진행자로 활발한 활동을 펼쳐, 2016년 MBC 방송연예대상 뮤직토크쇼 여자 신인상을 받기도 했습니다.


2018년 드라마 ‘황후의 품격’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연기자 활동을 펼쳤으며 드라마 ‘강남스캔들’ 나쁜사랑‘ 등에서 주연을 맡아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호평을 받았고,  2016년에는 ’복면가왕‘에 출연해 변함없는 가창력을 선보여 시청자들과 패널들을 놀리게 만들었습니다.


윤종화는 1979년생으로 올해 나이가 43살이 되었고 키는 183cm입니다.  윤종화와 신고은은 나이차이가 무려 7살이나 나는군요!

윤종화는 수원대학교 연극영화과를 나왔고, 종교는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

 2005년 데뷔 때부터 2008년까지는 예명인 '정진무'를 쓰다가 이후 본명으로 활동했습니다.


윤종화가 신고은에게 정말 잘해줘야겠네요!  윤종화 신고은 결혼 축하드려요! 행복하게 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