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3월 27일 토요일 <살림남2>방송에서는 노지훈씨의 하루가 소개됩니다. 얼마 전부터 무릎에 통증을 느꼈던 지훈! 

노지훈은 최근 들어 몸이 안 좋아 활동에 어려움을 느껴 아내 이은혜와 함께 병원을 찾는데, 검사를 마친 뒤 의사는 심각한 상태임을 알리고 당장 수술을 해야 한다고 말한다. 


노지훈은 수술을 하지 않으면 다른 방법이 있는지를 물었지만, 의사는 수술을 받지 않으면 상태가 더욱 악화될뿐더러 회복을 기대할 수 없다고 하는데...


어쩔 수 없이 수술을 결정하고 집으로 돌아온 노지훈은 수개월 동안 일을 할 수 없는 상황에 무거운 마음을 숨기지 못했다. 이은혜는 “너무 걱정하지 마. 우리가 그거 없다고 죽냐”며 노지훈에게 아무 걱정하지 말고 수술을 받으라고 큰소리쳤지만 고민도 깊어져 갔다.


그 이후에도 지훈은 아픈 몸을 이끌고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 집을 나섰고, 매니저는 지훈을 걱정하며 일정을 취소하자고 하지만, 지훈은 수술 전 한 푼이라도 더 벌어야 한다며 일을 계속 강행한다.


두 달 정도는 목발 짚고 휠체어 타야 된다고 하더라. 아예 일을 못 할 수도 있으니까 수술하기 전에 하루, 이틀이라도 해야 한다"라며 털어놨다. 


또 이은혜는 수술 전날 노지훈과 대화를 나눴고, "수술 당일 말고는 코로나 때문에 못 들어간다더라. 혼자서 열흘 동안 어떻게 있냐. 그동안 일하느라 못 쉬지 않았냐. 이 김에 잠도 자고 핸드폰 게임도 하나 깔아놔라. 푹 쉬다 와라"라며 위로했다.


그런 가운데 수술실로 들어가는 노지훈의 손을 꼭 잡고 있는 이은혜의 모습이 포착되어 


노지훈은 "사실은 수술 안 하고 닳을 때까지 일하는 게 마음이 편하다. 미안하다. 안 다쳤어야 했는데"라며 사과했고,

 이은혜는 "돈 걱정은 하지 마라. 사실 어제부터 아르바이트한다.


현재 가수 겸 방송인으로 활동하는 '노지훈'의 나이는 1990년 7월 12일생으로 올해 32세이고, 키는 186cm입니다. 인천광역시에서 태어났으며 천호중과 서울체육고를 졸업하였습니다. 지금 소속사는 '빅대디 엔터테인먼트'입니다.


그의 이름을 알리게 된 계기는 '스타 오디션 위대한 탄생'에 등장하면서부터입니다. 잘생기고 훤칠한 키와 노래 실력으로 TOP8에 오르며 생방송에도 진출하였습니다.


이후,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에 참가하여 홍진영의 오늘 밤에, 배일호의 99.9, 김정수의 당신, 송골매의 어쩌다 마주친 그대를 선보였습니다. 특히, 에이스 결정전에서 훈훈한 외모, 기럭지와 무대 매너로 여심을 사로 잡았으나... 준결승 진출에는 실패하였지만 트로트 가수로서 가능성을 보여주었습니다.


노지훈 이은혜 부부는 2018년 5월 19일에 결혼식을 올렸으며 원래부터 알고 지내다가 연인으로 발전하였으며, 슬하에 아들 1명을 두고 있습니다.

이은혜의 나이는 1987년생으로 35세로 남편 노지훈보다 3살 연상입니다. 키는 172cm로 큰 편이고 현재는 가정과 육아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아내인 이은혜는 대구광역시 출신으로 원래는 레이싱모델과 개인 방송을 직업으로 하던 사람입니다. 주요 활동으로는 서울모터쇼 기아자동차 레이싱 모델, 서울오토살롱 레이싱 모델이 있으며 제4회 한국 레이싱모델 어워즈 올해의 모터스포츠 최우수모델상과 아프리카TV BJ대상 신인상을 수상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