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는 팝핀현준이 어머니의 무릎 보호를 위하여 특단의 대책을 내놓는 이야기가 그려집니다.


이날 어머니가 기어서 계단을 올라왔다는 딸 예술의 말을 들은 현준은 어머니에게 과거 인공 관절 수술을 받은 무릎이 아픈지를 물었습니다 어머니는 괜찮다고 했지만 걱정을 떨칠 수 없었던 현준은 어머니를 모시고 병원으로 향했어요.


어머니가 하루에도 몇 번씩 집안 계단을 오르내리는 것에 대해서고민하던 현준은 어머니에게 이동이 편한 곳으로 이사를 가자고 했지만 어머니는 지금 살고 있는 동네에 강한 애착을 보이며 한사코 이사를 반대했어요. 

검진 후 의사는 어머니의 무릎 상태가 좋지 않음을 알렸고 재수술 역시 어렵다고 했어요. 의사는 무릎을 아끼는 것이 최선이라며 계단을 피하라고 조언했어요.


이에 현준은 특단의 대책을 내놓았다고 해 과연 그것이 무엇일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한편, 가족 회의 도중 박애리는 과거 현준이 어머니 때문에 많은 눈물을 흘렸던 일을 털어놓았습니다 현준은 그때 당시를 회상하면서 자신의 다짐을 전했고, 

두 사람의 이야기를 듣던 어머니는 “미안해”라며 눈물을 흘렸다고 해 이들 모자 사이에 어떤 사연이 있는 것인지 눈길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팝핀현준, 어머니와 반려묘 다이어트 문제로 갈등?


반려묘 이브의 다이어트 문제로 갈등을 겪있는 팝핀현준 모자의 이야기가 펼켜진다.


지난 5월 팝핀현준 부녀가 데리고 온 아기 고양이 이브는 식구들의 많은 사랑을 받으며 무럭무럭 잘 자라고 있다.


특히 “고양이는 반대야”라며 적극적로 입양을 반대했던 어머니는 가족들 중에서도 가장 이브를 예뻐하고 있다.


시간이 지나고 볼 떄마다 간식을 준 어머니 덕분에 이브는 하루가 다르게 살이 쪄 갔고, 이런 이브의 모습을 보고 현준은 "돼냥이가 되고 있다"며 어머니께 간식 주는 것을 자제할 것을 부탁했다. 하지만 어머니는 "안 뚱뚱해"라며 현준의 말을 들으려 하지 않으려 하였다.


이브의 건강이 걱정된 현준은 이브를 데리고 동물병원에 갔고 수의사는 이브의 상태를 알라며 무서운 경고를 했다.


수의사는 이브의 복부지방이 과한 데다 체중이 급격히 늘어 고양이 성인병의 위험이 있다고 경고를 하였다.


이에 현준은 이브를 위해 자동급식기와 다이어트용 간식을 샀고, “비장의 무기”라며 특별한 준비한 것을 들고 왔다. 이를 본 어머니는 “이게 뭐야?”라며 신기해한다.


그날 저녁 이브에게 건강 간식을 주던 어머니는 이브가 간식을 먹지 않자 이전에 주던 간식을 주었다. 하지만 자신의 작업실에서 펫캠을 동해 이 모습을 본 현준은 바로 어머니 방으로 올라와 간식을 준 것에 대해 잔소리를 쏟아냈고, 이에 어머니는 단단히 화를 내기도 하였다.


화가 난 어머니가 “네 마음대로 해”라며 그 자리를 박차고 나가는 상황까지 벌어지게 된다. 


일을 마지고 집에 돌아온 애리는 팝핀모자 사이에 냉기류가 흐르는 것을 느끼고, 사태를 파악한 후 "가장 큰 잘못은 이브에게 있다"라고 말하며 갈등 해결에 나섰다. 이런 애리의 노력에 분우기는 한층 부드러워졌고 현준은 간식 담당은 어머니만 하는 것으로 정리하면서 이날 이브의 다이어트 소동은 끝이 나게 되었다. 


팝핀현준은 1979년생으로 올해 나이 43세이며, 팝핀현준 부인 박애리 나이는 올해 45세로 남편과 2살 나이 차이가 난다.


두 사람은 지난 2010년에 결혼해 슬하에 딸 예술 양을 두고 있다. 

이혼, 재혼 루머가 있는데 사실이 아니라고 합니다. 팝핍현준, 부인 박애리는 국립창극단 공연에서 함께 공연을 하며 만났는데 부인 박애리의 단아한 매력에 빠졌다고 하며 지금도 방송에서 행복한 결혼 생활을 보여주고 있네요. 두 사람은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 출연중이다.


팝핀현준 직업 가수 겸 힙합 댄서라고 합니다. 그리고 서울호서예술실용전문학교 교수 활동도 하고 있네요. 한국 1세대 팝퍼라고 하는데요. 스트릿댄스, 팝핑 등 뛰어난 댄스 실력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과거 1999년에는 월드힙합페스티벌에 참가하여 좋은 모습을 보여줬으며 보이 그룹 'JTL' 노래 안무와 백업 댄서를 맡았다고 하네요. 더 과거에는 댄스 그룹 '영턱스클럽' 4집 멤버로 활동을 했다고 합니다. 2005년에는 솔로 가수 활동을 했습니다.


 박애리는 국악인으로 예능 '불후의 명곡 전설을 노래하다, 노래싸움 승부'에 출연하며 얼굴을 제대로 알렸습니다. 그리고 드라마 '대장금' OST 노래 '오나라'를 박애리가 불렀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