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3월 15일 오후에  방송되는 tvN '신박한 정리'에서는 늘어만 가는 짐들 속에서 어떤 것부터 손대야 할 지 고민인 강원래, 김송 부부가 출연을 하는 것입니다. 

작은 못 자국 하나도 참을 수 없는 강원래와 정리 문외한 김송의 극과극 정리 방식~ 정리 의지가 강한 강원래 이지만 신체적 한계로 인해 해주고 싶어도 해줄 수 없는 현실에 부딪히며 결국 신박한 정리단에 SOS 를 청했다고 합니다.


나섰습니다 김송은 43살에 얻은 귀한 아들 선이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내면서도 "50살이 되니 힘들더라. 갱년기를 겪으니 선이가 옆에서 노는 것만 봐도 기가 달렸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유발시켰습니다..이어 "근래 출산 영상을 보는데 새벽 5시까지 울었다"면서 아들에 미안한 마음을 나타냈습니다. 강원래는 "지금도 놀랄때가 많은데요. 

아이를 낳아 키우는게 이런 행복이구나 시프네요. 아내 만난 것도 사고가 난 것도 여태까지 모든 일들이 다 긍정적으로 해석됩니다 선이 때문에"라며 애틋한 마음을 나타냈습니다.


강원래 집은 서울 광진구 자양동에 위치한 아파트로 알려져있는데 이날 강원래 김송 부부가 의뢰한 집이 말끔히 치워졌다. 

강원래 김송 집(아파트)은 특히 그림 같은 한강뷰를 자랑한다고 하는데요, 

강원래 김송 부부의 집(아파트)은 한눈에 봐도 꽤 큰 평수임을 짐작할 수 있는데요, 최소 40평 이상 중대형 평수인 것 같네요. 

거실은 미니멀하게 비워서 넓은 거실을 마음껏 다닐수 있게 되었고 붙박이장은 약국처럼 정리해줬다. 

게다가 신박한 정리 사상 최초 정체불명의 방 1+1 등장하는데요.

20여 년간 거주하며 불어난 짐도 출격을 안겼습니다. 댄스그룹 '콜라' 활동 시절 김송의 추억의 물건부터 최근 공동구매하고 있는 제품들까지 더해 날이 갈수록 정리되지 못하고 쌓여가는 짐들로 휠체어로 이동을 해야 하는 강원해에게는 집안 곳곳이 '통행금지' 수준이 되었다고 합니다.


두서없이 뒤섞인 짐들에 혼자선 출입 자테가 쉽지 않아 강원해는 20년 동안 못 들러가 봤다고 고백해 정리단의 안카까움을 자아냈다고 하네요. 과연 '정리 난제 종합세트'인 강원래, 김송 부부의 집이 이들 가족을 위한 '맞춤형 살기 좋은 집'으로 재탄생할 수 있을지 궁금하네요.


한편, '클론' 출신 가수 강원래는 1969년생으로, 올해 나이 53세이며, 그룹 콜라의 멤버였던 김송은 올해 나이 50세입니다. 연인이었던 두 사람은 잡작스러운 강원래의 사고에도 불구하고 김송의 강원래를 향한 애틋한고 지고지순한 일편단심 사랑으로 2001년 혼인 신고를 한 뒤 2003년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김송은 시간이 흘러 방송을 통해 결혼 후 힘든 시간을 겪었다고 털어놓기도 했는데요. 김송은 자신을 보고 천사라고 하는데 별로 듣고 싶지 않았다며 자신이 선택한 일이였음에도 평생을 장애인이 된 남편과 살아갈 생각을 하니 숨이 안 쉬어졌다고 합니다.


두 사람은 시험관 아기 시술을 꾸준히 시행한 뒤 7전 8기만에 임신에 성공하여, 2014년 득남에 성공해 아들 강선 군을 얻었습니다. 어렵고 힘든 인연으로 만난 이들 세가족에게 늘 행운과 행복이 함께 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