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7일) 저녁 7시 방송되는 TV CHOSUN 건강 강연쇼 ‘백세누리쇼’에는 록밴드 "부활"의 리더 김태원이 출연해 화려한 보금자리와 건강 비법을 공개합니다

김태원 과거 많은 술을 먹으면서 2011년 김태원 위암 판정을 받은 후 수술을 했지만 2016년 김태원 패혈증까지 발병했지만 김태원 술을 완전히 끊을 수가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김태원 패혈증 겪고나서 자신의 평생 뒷바라지만 해온 아내가 슬프게 우는 뒷모습을 본 이후로는 김태원 지금까지 술을 절대 마시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지금은 패혈증 이후 여러 장기들이 상처가 나 후각은 완전히 잃었고 미각도 거의 잃고 시각도 반으로 떨어졌다고

그는 "술을 평생 마셨다. 의사가 더 먹으면 죽는다고 해서. 

하네요 이에 김태원씨는 이러한 일이 술과 관련이 있다고 말을 하셨는데요. 이어 지금은 1년 반 정도 술을 끊으니.

앉아만 있어도 건강이 좋아지는것 같다고 말을 했습니다. 요즘 같이 백세 시대에는 자신의 건강을 챙겨야겠죠?


이날 김태원의 개성이 강하게 묻어난 ‘컬러풀한’ 집이 소개됩니다 집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거친 느낌의 김태원의 초상화가 시선을 사로잡는데요. 오렌지빛 벽지를 시작으로 소파와 냉장고, 러닝 기구까지 초록, 보라, 노란색 등 형형색색으로 인테리어가 돼 있어 김태원에게 영감을 주기에 충분해 보였습니다 김태원은 “동화에 있는 듯한 느낌을 갖고 싶었다”며 인테리어에 깊은 애정을 나타냈습니다.


김태원은 ‘트레이드 마크’인 선글라스에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어요. 집에서도 줄곧 선글라스를 끼고 있는 모습에 제작진이 걱정하자, 김태원은 “다초점 렌즈를 사용해 눈에 무리가 가지 않아 문제가 없다”고 말했습니다

김태원 씨는 1997년 당시만 해도 100kg 몸무게였다고 하는데요 그때만 해도 이런 일은 상상도 못 했는데 


또한 100kg에서 70kg으로 무려 30kg 감량에 성공한 김태원은 “다 해봤습니다. 이게 제일 낫다”고 극찬한 운동법이 있었는데, 

김태원은 아내가 정성껏 만들어 준 레몬, 석류즙에 소금이 없는 나물 반찬과 밥 반 공기로 식단 조절을 하고 있었다. 

또 몸이 안 좋아서 소금을 먹으면 안 된다더라. 

염분 섭취를 아예 안 하고 있다. 밥은 반 공기만 먹는데 이유는 다이어트다. 체중을 평생 유지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김태원은 1965년 4월 12일생으로 나이 57살 입니다. 프로필 키 175cm, 혈액형 O형이며 고향 지역은 서울 용산 출생이라고 합니다. 가족은 부인(아내) 이현주 그리고 딸 김서현과 아들이 있고 최종 학력 장안전문대학 무역학과 졸업이라고 하네요. 1986년 부활 1집으로 데뷔 하였고 현재 소속사는 부활엔터테인먼트라고 합니다.

1980년 김태원은 대한민국 3대 기타리스트로 꼽힐정도로 유명했고 부활의 리더로서 역할을 충분히 지금까지도 이어가고 있는 가수입니다.


 김태원은 원래 고등학생 때 여자에게 잘 보이기 위해 기타를 치기 시작해 2년이 걸릴 기타를 1년만에 쳤다고 합니다. 


김태원은 아내를 만나기전 첫사랑이었던 여자친구가 있었는데 많이 사랑했지만 이별을 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 이후부터 기타에 집착을 하는 삶을 살았고 자기만의 세계로 빠져들었는데 고등학교 3학년 때 아내 이현주를 처음 만나게 됐고 자신이 그녀의 첫사랑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고 하네요. 그래서 김태원은 그 첫사랑을 동화처럼 만들어 주겠다고 마음 먹었고 만나는 순간 임종할때 곁에 있어줄 거라고 확신을 했다고 합니다.


김태원과 아내 이현주는 어린 나이에 평생의 사랑을 만나게 되었는데 나이는 동갑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김태원의 인생은 순탄치 않았는데 2집 앨범을 준비하던 중 좋지 않은 사건으로 구속이 되는 일이 벌어졌죠. 2집 앨범이 실패했을 뿐더러 교도소까지 갔는데 정신을 차리지 못했고 김태원의 부모님은 김태원을 정신병원에 가두는 일이 있었다고 하는군요. 하지만 당시 여자친구였던 아내 이현주는 김태원을 포기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김태원의 딸 김서현은 아빠를 따라서 가수를 꿈꾸며 방송에 출연을 하기도 하였습니다. 하지만 아들은 자폐증을 앓게 되었는데 김태원은 그런 현실을 받아들이지지 못하게 되자 아내가 아이들을 데리고 필리핀으로 떠나 키웠다고 하는군요. 당시 김태원이 가족을 그리워하며 만든 노래가 '네버엔딩 스토리'라고 합니다. 지금은 노래보다 가족이 더욱 소중하다고 밝히기도 하였는데 앞으로도 건강한 모습으로 화목한 가정 이루어 가기를 응원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