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방송에서나온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중고 거래 앱을 통해 여러가지 사람과 소통하는 유재석의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유재석은 다음 행선지인 주식 스터디 장소에 도착했어요. 그는 주린이들과 같이 주식 이야기를 하면서 소통을 시작했어요.유재석은 "저는 단타가 안 맞는 게 피곤하다"고 밝혔습니다


유재석은 "주식 경력으로 치면 10년 넘은 거 같다"고 이야기를 시작했어요. 이어 "이 말이 도움이 될진 모르겠지만 주식을 시작한 계기가 2008년 금융위기 때다"고 말했습니다 유재석은 "주식 매수 시기를 물었는데 존리 대표님이 "그 질문을 하는 건 내년 이날의 날씨를 묻는 것과 같다"고 하셨다"며 "가치·장기 투자 할 사람은 마음 먹은 그 순간에 사야하는 거 같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지금도 그렇지만 그때도 S전자는 비쌌다. 그래서 사지 못했는데 샀다면 어떻게 됐을지 모른다”고 전했다. 

유재석은 장기 투자에 대해서도 “시작할 때 괜찮았었다. 수익도 많이 냈는데 갑자기 상황이 안 좋아지면서 급락을 했다. 하지만 손절 대신 버티기에 돌입했다가 수익을 내고 팔았다. 꽤 오래 갖고 있었다. 그래서 난 장기 투자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지인에게 얘기만 듣고 모르는 기업에 투자하진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유재석은 “내가 잘 모르는 기업, 주식에는 흔들리지 않았다. 내가 투자하고 싶은 기업에 대한 분석은 확실하게 했다. 경제 신문을 구독하고, 주식 관련 방송을 보는 등 참고해서 매수할지 매도할지 결정하시면 


유재석, 출생 1972년 8월 14일 나이 (50세)서울특별시 강북구거주지 서울특별시 강남구 압구정동.신체 키 178cm, 65kg, 270mm, B형

배우자는 전 아나운서였던 나경은 아나운서입니다. 그리고 현재 아들 한 명과 딸 한 명이 있습니다.

1991년 KBS 공채 7기 20살 최연소 개그맨으로 데뷔하였으며. 


'비바청춘'이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첫 티비출연을 하였다.


'비바청춘'이라는 프로그램은 1988년부터 1990년까지 약 3년간 방송된 청소년들의 오락 프로그램입니다.


이때 유재석이 출연했던 장면이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 잠깐 나오기도 하였습니다. 


유재석은 2004년 설문조사에서 인기가 가장 많은 개그맨 1위에 올랐습니다.

그리고 그때부터 국민 MC라는 타이틀이 붙기 시작하였습니다.


또한 유재석은 KBS, SBS, MBC의 연애 대상과 백상 예술대상을 통틀어 총 15회 대상을 수상하였습니다.

당연히 연예계 역대 최다 수상자라고 합니다.

KBS, SBS, MBC의 남자 신인상 시상자는 대부분 유재석이 맡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신인들이 가장 존경하고 닮고 싶은 연예인으로 유재석을 꼽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정작 유재석은 신인상은 받지 못했습니다.  


또한 유재석의 매니저가 말하길 유재석은 촬영 전 대본을 100번 이상 정독하며 매일 아침 종이 신문 4개를 읽는다고 합니다. 또한 틈틈이 경제나 금융 등 여러 가지 시사상식을 공부한다고 합니다.